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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꼬맹이 |2019.02.22 13:57
조회 208 |추천 0

안녕 우리 헤어진지 벌써 1년째야 너랑 나랑 처음 만났을땐 서로 관심없다가 난 너 노래부르는 모습에 반하고 넌 나랑 지내다가 나를 좋아하게됬잖아 ㅎㅎ 우리가 2017년 12월 26일부터 44일간 연애를 하고 너 집안사정으로 헤어졌었잖아 ㅎㅎ 난 진짜 많이 힘들어 하고 너한테 매달리고 그때 너의 마음을 아직도 난 모르겠어,,,, 너가 나한테 미련남았던건지 마음이 없었는지,,,ㅎㅎ 그렇게 매달리다가 내가 너무 힘들어서 포기를 했었지 ㅎㅎ 그리고 내가 힘든일이 있을때 너한테 연락이 왔었고 너가 아직도 날 좋아한다고 근데 너는 그거 다 연기였잖아 나 그거 알고 나서 엄청 힘들었어 그 이후에 우리 안좋은 일로 진짜 많이 엮여서 너는 다 떨어지고 나는 정도 안떨어져서 계속 힘들어하고 너무 마음이 아팠지 그렇게 나는 또 혼자 힘들어하다가 우연히 만나서 하루 좋았잖아 그날 내가 너한테 큰 잘못을해서 너가 나 진짜 많이 싫어하잖아 진짜 많이,,,, 근데 난 아직도 너무 많이 힘들어 그니까 제발,,,, 나한테 돌아와주라 진짜 연락만이라도 하게 해주면 내가 다시 노력할 자신있어 그러니까 제발 한번만 나 좀 살려줘,,,,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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