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공적인 공간이긴 하나 직원들 퇴근시간에 맞춰서 오고 프린트 할 때도 미안한 제스츄어를 취한거 보면 실질적으로 피해 주는건 없어 보이는데요. 자기 신랑 회사고 독서실보다 여러모로 편한가 보죠. 워낙 여러 갑질을 봐서 그런지 이 정도로 마음 불편해서 못 다니겠다면 앞으로 사회생활하기 힘드실것 같아요.
베플ㅇㅇ|2019.02.23 15:56
개인 회사라면 사장 마음이죠. 사장실에서 공부하는 데 무슨 피해가 있다고 신경 쓰시나요. 직원들한테 애 봐달라고 하는 것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