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중학교 2학년때 (3학년)선택과목으로
한문or보건 선택해서 내라고 했음
나는 한문 진짜 극혐했었고
한자는 정말 배우기 싫었던 선택과목이라
친구랑 보건 선택해서 냈는데
교무실 끌려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필 보건쌤이 평이 별로라서
애들 거의 한문으로 선택했던거임ㅆㅂ
친구랑 교무실 가서 개 혼남 너네 같은 애들이 한 반이 되면 얼마나 요란스럽겠니~~라는 말도 들었음
그리고 보건 배우고 싶어? 특성화고 갈꺼니? 아니잖아? 이러면서 비꼬면서 강제로 한문으로 바꿈;;
그 때는 제작년 6월인가?
그래서 특성화고 올지 몰랐지만
나 진짜 특성화고 왔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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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문 조카 극혐이였음 지루하고
뭔말인지도 모르겠고 차라리 보건가서 응급처치 같은거 배우는데 훨신 좋았겠다고 생각함
근데 한문쌤이 더 별로였음;;;;
민초=한문=중2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