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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결혼 두달남았는데 하기 싫다던 사람입니다 ㅠ..ㅠ

퓨ㅠㅠ |2019.02.27 03:51
조회 196,651 |추천 377
길게 구구절절 쓸 필요 없을것 같아서 대강 요약해서 적었더니
후기가 성의없다 주작이다 하셔서 그냥 글 지웁니다.
사건 발생 시점부터 정확한 날짜를 표기 했어야 했나 봅니다.


" 결론 파혼했어요 "


그리고 고소랑 접근금지가처분신청 고소장 작성만 하고
준비중이라고 했지 완료된 상태라고 안했습니다..
현재 진행형이라고 말한 이유이기도 하구요

심란한데 조언좀 얻고자 올린 글에 너무 면박들 주시니
괜히 글 쓴건 아닌가 싶네요..
보기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아 그리고 쓰는 글마다 자작같다 뭐 이러시는데
보시다시피 제가 쓴 글은 이거 딱 두개에요 오해 안하셨음 합니다





잘했다고 응원해주시고 좋은 댓글 달아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추천수377
반대수18
베플ㅇㅇ|2019.02.27 08:30
후기가 너무 저작삘 난다. 담부턴 후기도 신경 써서 갖고 와요. 중간부터 엥? 했음
베플ㅇㅇ|2019.02.27 06:32
후기까지! 감사해요 부모님 너무 멋지시네요 부모님 닮아 단단하고 똑부러지는 따님이 되실거에요 좋은 사람 만나시길 바래요 마음 잘 추스리시고요. 부모님 종종 안아드리고 자주 사랑한다고 말씀하심 좋을거같아요. 행복하시길 바래요.
베플ㅇㅇ|2019.02.27 23:19
생각나는대로쓰는 후기 : 할아버지 유산 탐내는 시누와 빌붙으려는 시댁을 엄마한테 참다가 말함. 근데 예링은 가진거라곤 있는척 다해놓고 3천만원 ㅋㅋ 홀 예약 등 웨딩 준비에 쓰니는 적금도 깸 그런데도 생색 드럽게내고 시모가 아파트를 쓰니 부모님이 해주신느데 공동명의로 하게하길바람 ㅋㅋ 아빠가 무셔우셔서 어떻게 할지 고민하다가 전화드렸는데 여자 부모가 해준 신혼집에서 말하자함. 집에서 너 원래 멋대로 인생 살려했으면서 뭐 파혼 이 대수롭지도 않은일갖고 끙끙 앓고 있냐. 호통치시고 바로 예랑 부모랑 예랑을 당장 신혼집으로 오라고 호출함. 다 모여서 서로 뭐라함. 여기서 엄마가 예단종이 착- 뺏고 그럼 당신네거만 돈 빼 드릴게여-! 하고 여기서 엄마의 화끈함?을 느꼈다고 함 아빠가 내쫓을라하니까 싹싹빔 그래도 예랑 집은 나중에 택배로 하도 붙여서 회사로 보낼테니까 꺼지라고 내쫓음 (여기서 남자가 정말 해온게 없어서 챙길 짐도 없었다함) 며칠후 남자가 여자한테 말좀하자고 했는데 여자가 거절. 근데도 팔을 잡고 끌고가서 차안에서 얘기하다가 어쩌다보니 서로 두시간정도 쌍욕을 하고 헤어짐 솔직히 무서웠다고함 그래서 아빠한테 말함 손목에 멍도 생기길래 아침일찍 진단서도 끊고 아빠 엄청 엄청 화나셔서 고소할거라하고 불러와서 전남친이 직장도 옮기겠다 얼씬도 안하겠다 각서도 쓰게함 결국 파혼. 문제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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