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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부살인사주한여당대표 공모범행대학 은폐의교육부장관.

Tkdals123 |2019.02.28 10:42
조회 58 |추천 0

청부살인사주한여당대표 공모범행대학 은폐한교육부장관.

(https://pann.nate.com/talk/323853821)

안녕 하세요 네이트판에 ‘오빠가 엠티 가서 사망 했어요’ 라는 제목으로 올려 180만 넘는 조회로 이슈가 되었으나 박 정권의 배후권력은 추락사조작과 은폐로 덮어 졌고, 촛불정권에 다시 올려 대학재학생엠티 청부살인사건으로 사망한 진실이 밝혀지기를 가족은 바라는 것입니다.


노무현대통령 마지막아파트 인천 논현동 숲속마을 1단지 휴먼시아에서 아파트정문 앞 교회에 다니던 황 대표에게 교회장로인 아파트입주자대표일행들이 위탁업체와 대표회의 없이 돈 거래로 자진사퇴한 것이 아버지 때문이라 여기고 주민자산을 원리원칙 운영규칙 데로 감리한 곤 파스 태풍피해 복구비3800만원+보험금횡령과 합성목재를 적화벽돌로 바꾸는 차액 약12억 등의 감리를 눈감아 달라는 주민 돈을 못 갖게 되자 거래자들이 갑 질, 공모보복을 황 대표에게 청탁하여 공직자기관과 융합해 아버지주변인 형제 동창동문 사실혼 등에 금품수수로 융합 공모하여 철저히 ‘민간사찰‘하고, 아파트를 전세를 주고 이사 나왔는데도 군제대후 대학재학생인 아들을 큰아버지와 천안D대학교학생처가 졸업선배엠티일행에게 사주하고 범행 공모한 춘계엠티로 유인 범행할 대부도 폐교 같은 상가건물인 무허가펜션으로 계획적으로 데려간 것입니다.


▶엠티(01시~02시) 무허가펜션에서 회장은 01시경 주무시라고 방에서 이불을 깔아 주었다 하였고 총무인 친구는 도와준다며 들락날락 하며 엠티일행들이 다 같이 있는 거실로 다시 데려나와 301호 현관문을 열어놓고 서있던 졸업한 심선배가 나오라고 하여 슬리퍼를 신고 현관을 나가는 순간 301호 현관문 옆 복도에 숨어있던 304호에 묵은 심 선배일행들이 둔기로 왼쪽이마관자를 내려치고 심한 구타와 폭행으로 고막이 터지고 왼쪽이마관자는 뼈가 깨지며 다리의 멍들로 펜션복도에서 아들은 완전히 의식을 잃었습니다.


펜션복도에서구타와 폭행한 일행들은 의식을 잃은 아들을 펜션3층 옥상으로 들고 올라가 들어 던져 떨어뜨리려 하였으나 난간이 너무 높아 실패하면서 빨래 줄이 쓸려 끊어지고 단체로 따라 올라온 엠티일행들이 웅성웅성 시끄럽고 소란스럽게 지켜보고 있는 것이 부담스러운 졸업선배범행자들은 옥상에서 펜션정문1층으로 아들을 들고 내려와 펜션건물 왼쪽 끝 마당주차장 간판집 앞에서 선배들 셋이서 1층높이 지하 좁은 공간사이로 뒤로 밀어 던져 떨어지면서 머리 뒤통수가 조형물과 시멘트에 부딪히며 상처를 더 입고, 떨어지는 순간 펜션옥상난간에 묶여 벽 타고 내려와 1층높이 바로 밑에 좁은 공간사이를 지나 노래방후문으로 이어진 전기통신 줄이 엉덩이와 가랑이 사이에 걸려 옥상난간에서 줄이 끊어지면서, 아들은180도 돌면서 머리마루부위가 펜션벽면에 부딪혀 상처를 입고 줄에 끌려 펜션건물과 옆 건물 골목사이중간에 있는 노래방후문 앞에 펜션 쪽으로 머리 두고 엎어져 떨어지는 처참한 상태로 유기한 것입니다.


핸드폰벨소리가 주머니 속에서 수십 번 울려도 의식을 잃어 받지 못하고 실종되어 찾았다는 증거를 남기려고 범행을 은폐하기 위해 펜션 방에서 엠티일행들은 수십 번 전화를 돌아가며 걸었고 아침까지 지켜보며 들락거리다 현 주민과 대화하여 아들이 쓰러져있는 발견현장에 가보았다는 총무와 일행들은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고 방조 방관하였던 것입니다.


피를 흘리며 의식을 잃은 상태로 밤새도록 밀물 썰물바닷바람이 골목으로 거세게 불어오는 영하추위에 떨며 처참하고 참혹한 암흑의 긴 시간에 입, 코에서 흐르던 피가 굳고 얼어 숨을 쉴 수가 어렵게 되자 뇌에 산소 공급이 어려워지고 기 흉이 생기면서 뇌출혈 뇌부종이 원인으로 두부손상과 뇌 연수마비로 아들은 고대안산병원에서 사망하였습니다.


범행한 엠티일행들과 공모한 펜션주인 담당경찰 검찰과 방송언론이 융합하여 옥상토사물 DNA을 조작한 국과수 부검으로 실종 추락사로 만들어 은폐 변사처리하고, 폭행 장소인 펜션복도 벽면의 혈흔검사를 거부하고, 사주한 새 누리당대표는 교육부장관까지 지내며 완전범죄로 은폐한 천안분교 전자공학 D대학교 재학생 엠티로 유인해 청부살인한 사건인 것입니다.


방송도 위 사실들로 폭행청부살인을 다 알면서 윗선의 배후권력 지시로 실종과 옥상추락만 찰 영 조작 은폐하여 전국에 방영하고는 억울하면 고소하라며 작가와 피디는 전화 차단하고(궁금한이야기 Y 168편 뒤편: 죽음을 앞둔 아들의 아버지 마지막 선물은, 채널16M방송: 대부도 펜션 대학생 추락사 논란) 지금도 수없이 제보하여도 답변이 없는 것은 2차 살인은폐 범행하는 배후권력의 갑 질과 사법농단 적폐인 것입니다.


▷사건당일 “01시~02시” 정 후배는 학사조폭인심선배가 01시경 밖으로 먼저 나갔고 현관문이 열려있었다는 것은 회장이 01시 방으로 아들을 이동시켜 이불을 깔아 줄때 심 선배는 304호 일행에게 가서 범행 시작을 알려 복도에서 준비하고 현관문 열어놓고 서서 총무에게 방에서 데리고나오라고 시켜 엠티일행들이 다 같이 있는 거실로 데려나와 슬리퍼를 신고 현관문을 나가는 순간 복도에 숨어있던 304호 일행들이 둔기로 왼쪽이마관자를 내려치며 폭행하여 고막이 터지고 이마관자 뼈가 깨지고 다리의 멍 자국들, 아들은 완전히 펜션복도에서 의식을 잃은 것입니다. (슬리퍼발바닥까지 떡 진 혈흔과 펜션복도 벽면의 혈흔들은 폭행범행 장소가 증명되며)


상가건물306호에 거주하시는 주민은 옥상에서 웅성웅성 시끄럽고 소란스럽게 떠드는 소리에 깨어 핸드폰시계를 보니 01시30분 이였고 화장실 다녀와 다시 잠들려한 02시전 뒤쪽에서 쌀자루 같은 것이 떨어지듯 “퍽”소리를 들었다합니다 간판집 사장님이 늦게 와 짐 내리는 줄 알고 잣다 는 것입니다. 간판 집 위치는 아들을 뒤로 밀어 던진 1층 마당주차장 펜션 건물왼쪽 끝에 있는 곳입니다 이후에 뒤로 밀어 던진 유기한 장소에는 작은 창고를 만들어놓고 S방송은 창고가 없는 범행유기한 장소이며 M방송촬영은 유기한 곳을 은폐하려고 만들어 놓은 창고와 부자재들인 것입니다.


1학년 남 후배는 306호 증인이 있으니 옥상에 엠티 온 일행이 단체로 01시30분에 올라 간 거는 맞다 인정하였고 졸업한 선배들이 죽였는지 모르지만 방에서는 아니다 말하여 습니다.


박 후배는 옥상은 올라갔는데 모르겠고 밑에 마당주차장에서“앞에 저희 1층으로 내려오고 바로 그 앞에 차 대는데 거기 앞쪽 앞쪽에서 심 선배, 박 선배, 이선배가 함께 왔다 갔다 했다 는 것을 보았다 ”하는 시간은 02시전 306호주민이 ”퍽“ 소리를 들은 시간인 것이며 선배들 셋이 왔다 갔다 한 앞이라고 여러 번 강조한 위치는 뒤로 밀어 던지 간판집 앞인 것입니다. “아들이 어디를 가는 줄 알았고 하니까 신고를 안했다“하고 새벽 02시 43분에 “어디에요 일어나요 그대로 자면 안돼요”라고 아들핸드폰으로 문자 보낸 박 후배는 유기범행을 모두 봤고 긴 시간 추위에 쓰러져 있으면 죽을 수도 있다는 판단으로 아들핸드폰으로 문자를 보낸 것이며 집으로 찾아가 문자내용을 물으니 경찰이 아버지하고 통화하지 말라하여 일행들은 전화차단변경 하였다는 것입니다.


안 후배는 사건당일 있었던 일을 물어 보기위해 여러 번 만남을 애원해도 만나주지 않으려하자 엠티로 유인한 것으로 보이는 핸드폰 카 톡 내용 근거로 검찰에 먼저 고소하겠다고 문자하자 바로 와서 진술한 내용입니다.


당일 00시30분에 펜션 방에 마지막 일행으로 도착하였고 30여분 후 아들이 없어졌다면서 4기 밑으로 후배들을 밖으로 나오지 말라한 졸업선배들이 범인이라고 선배들만 고소하라는 것입니다. 엠티일행중 기수가 최고 높은 박선배가 ‘죽지만 않으면 다행이지, 죽지만 않으면 괜찮다’고 펜션 방에서 후배들을 독려 하였다하고, ‘경찰에 신고하면 일이 더 커 질수 있다’며 심 선배와 이선배가 신고를 못하게 막았다 하며 졸업선배세 사람만 고소와 304호에 묵은 사람들도 조사해야 한다고 여러 번 강조하였습니다.


안산K대병원 담당교수소견과 응급실기록(고막이 터져있고 머 리여러군데상처가많음4~5m떨어졌다고119와일행들말함)CT와MRI(왼쪽이마관자 깨짐),119구조증명서(3m높이추락),사망진단서(외인사,뇌연수마비), 국과수부검감정서(두부손상사망), 펜션복도벽면의 혈흔들과 슬리퍼발바닥까지 진한 혈흔, 엉덩이 가랑이의 바지 줄 자국, 펜션옥상과 발견현장의 모습들 펜션주인과 현장주민의 사실 확인서를 조합해 보면 펜션에 있던 자들의 범행인 것이며 방음장치도 없는 상가건물에 무허가로 펜션을 영업한 펜션주인은 잠들어 모른다하고 펜션복도가 폭행 장소이며 폭행 후 1층높이 간판집 앞에서 뒤로 밀어 던져 유기하여 방조 방관한 살인사건소명이 되는 것입니다.(위내용 증거자료와 일행녹취록은 경,검찰에 다 있습니다.)


옆 건물 주민아줌마는 07시 발견현장에 노래방사장과 같이 있었고 119신고 했다고 여러 번 말을 들었는데 08시09분에 3M높이 간판집 앞 추락으로 신고하고 간판집 앞에 항상 주차하여 블랙박스를 보여 달라고 사정하니 친형에게 가계를 맡기고 전화차단변경 도주한 노래방사장이며 주민아줌마는 출근하며 아들이 쓰러져 있는 것을 말했고, 밤새 찾았다는 엠티일행들과 08시에 대화했다는 사실 확인서와, 주민아줌마가 사고났다하여 발견현장에 가 봤고 노래방후문 앞이란 녹취록의 엠티총무는 아무런 조치도 않고 신고조차 없었다는 것은 엠티일행들 범인이 증명이 되는 것입니다.


아들핸드폰발신과 구급기록 도착22~출발35분이며 24분에27초를 심 선배와 30분에1분03초를 엠티불참석한 정친구, 32분에54초를 이 선배, 33분에1분31초를 아버지와 통화 후 35분에 현장출발 했고 40분에 엠티일행인 이선배통화로 119차를 돌려 펜션정문으로 다시 돌아와 일행을 태워 09시10분에병원에 도착한 기록들입니다.


불참한 정친구와 통화는 인정하고 엠티일행과 통화한 적이 없다는 구급대원 이 선배와 54초를 방에서 통화했다는 일행들 M방송에서 A급으로 응급한 상황에 발견현장에서 일행들과 통화하며 119차로 왔다갔다 30여분을 지연하고 경찰에 신고조차 없었고, 여럿 거짓말 방송 증언한 119를 검찰수사요구 하여도 아무런 답변도 없고 반장으로 승진 되어 있으며,


불기소의견(무협의)으로 송치지시하고 펜션복도혈흔검사를 거부하며 상가옥상토사물 DNA을 조작 국과수 부검하여 추락사로 만든 경찰 검찰이며, 119신고자와 엠티총무 주민을 녹취수사한 수사관은 다들 맞는 말이다 하며 주민의 사실 확인서를 오전에 받아와 오후 법인광장변호사 팩스로 보냈고 검사는 당일저녁 2014년12월30일 불기소처분으로 사건은 내손 떠났다며 살인범행을 은폐하고 항고와 재정신청 대법원(권●일재판장)까지 모두 이유 없다 기각 사법 농단한 것입니다.


사고 다음날 엠티회장은 병원에서 학생처에 다 보고 하였고 총장님도 알고계실 거라고 말했지만 엠티일정보고서에는 2박3일 사고 없이 모두 귀가한 것으로 되어있어 이유를 물어보니 학생처강요로 시키는 대로 거짓 엠티일정보고 문서를 작성 보고했다 말하고 울면서 졸업선배들 짓이라고 병원에서 말하고는 도망가 연락두절 되었고, 대학교법무팀은 살인사건을 학교자체조사 할 수 없다며 교육부에서 가져온 자료보고 살인사건을 알았다 하며 교육부는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문서와 기관들 통화기록은 교육부장관황의 사주은폐천안D대학교학생처 공모로 살인범행한 엠티일행들이 계획적 청부살인한 악마들의 내용과 은폐가 드러나는 것입니다.


심선배가학사조폭인걸 검찰과 교육부 대학교학생처에 알렸는데도 SNS에 D대학교 근무하고 엠티일행들을 몽골로 연수 보냈다는 것은 살인범행한 댓 가로서 D대학교 공모가 명백한 증거이며 다른 재학생 피해자가 생기지 않을까 우려 되는 재학생청부살인 교사 공모하는 천안분교D대학교인 것입니다.


S방송 촬영에 심 선배는 밤02시경 택시타고 발견현장에 나타나 쌍욕을 하며 촬영을 방해하고 옥상에서 파이프와 돌에 걸려 넘어지고 빨래 줄에 걸리고 16개 줄이 위에 있는데 옥상에서 발견현장으로 떨어 질수가 없다 말하고는 펜션이나 고소해서 몇 푼 받아쓰라며 학교는 건들지 말라고 하는 아들살해자를 새벽5시 펜션 앞에 비 맞고 서있는 모습이 안타까워 안산역에 태워주웠고, 타살증거가 많다하니 304호에 묵은 일행들이 범인 이라며 스스로 범행 범인임을 말하였으나 경찰은 옥상에서 실종 추락한 것으로 진술 했다는 것이며, 아버진 방송마이크를 항상 차고 있어 위내용이 녹음되어도, 가족과 한마디 상의도 없이 자살처럼 조작방영하고, 윗선의 지시로 할 수 있는 게 없어 어쩔 수 없다는 작가와 피디의 녹취록은 청부살인을 알면서도 추락사로 조작은폐 방영된 것입니다.


불법으로만 살아와 경찰들과 검찰수사관들과 국회의원보좌관등과 향응 인생을 살아온 아들의 큰아버지는 사고 전 와이프와 아들일로 크게 싸웠다며 내 핏줄인데 말하고는 금품수수로 사건에 융합 유착되어 졸업선배들에게 죽음을 당했다며 15년 기다리면 엠티일행들이 말할 것이다 아버지 때문에 죽음을 당한 것이니 아버지인 너 가 죽인 것이다 말하며, 건축하려는 용산호텔에서 돈을 받아 최 조폭에게 돈을 건넸다는 본인 말과 여러 증인들 통화내용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같은 교회 다녀 목사소개로 새 누리당황 대표 운전기사로 십 여년 근무한 고교동창이 작년8월에 퇴사했다며 “왜 애를 죽이냐며” 하는 염장은 교육부장관 비서관 메일을 보내주며 갖고 있는 사건 증거자료를 다 보내라 하여 보냈고 비서관은 황 장관에게 문서로 보고했다하고는 해외로 전근 갔다며 연락 두절되었고, 황 대표구보좌관을 찾아가 보라고 해서 만난 구보좌관이 최초로 긴 시간 방치해 얼어 죽었다 말하며 방법을 찾아 보자더니 연락두절이고 같은 교회장로청탁과 황대표 사주 범행 전부터 교육부장관 지내며 은폐한 아들청부살인사건모든 것을 다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두 자녀를 대학까지 공부시키고 두 평의 노점상을 20년 운영 하여 처음가진 아파트에서 박 정권청와대 민간사찰2만명, 아파트 앞 교회장로입주자대표와 위탁업체가 보복 청탁한 갑질 을 여당대표 황●여가 사주한 대학재학생 청부살인을 법무부장관이던 황 ◉안이 몰 라슬까 궁금하며 사건관할 안산지청은 수원지검소속이고 자유한국당 윤리위원이 수원지검장으로 서로 융합한 은폐 유착으로 덮어지고 있습니다, 권 익위는 누가 봐도 폭행사건이지만 여기찾아오지 말고 너도 가서 죽이라는 상담이 참담한 심정인 것입니다.


사건증거자료들과 더 자세한 내용으로20페이지 청원서-11을 청와대 대통령님께 열한번의 내용증명을 보냈고 직접관리 약속한 진실의 답변주실 때까지 계속해서 보낼 것입니다.


3월22일이면 사건의 진실을 찾아 6년간 주변을 계속적으로 쫒아 다니며 갑 질들을 당하고 있으나 사건을 꼭 밝혀 죽음을 앞둔 아들과 가족이 약속한 마지막 선물을 지키려 정의롭게 참고 있으며 국민인수위원회광화문1번가 불(15-20)촛불정권이 약속한 “세심하고 철저한 직접 관리한 답변”을 청와대에서 직접답변을 받아볼 수 있도록 사건을 널리 공유해 국가 권력배후라도 청부살인은 반드시 밝혀진다고 범행자들에게 인권의 존엄성을 일깨워주는 의미가 되어야 하는 사건입니다.

아파트감리보복으로 갑 질을 청탁받은 국가고위공직자 사주로 천안분교D대학교에서 미래희망을 꿈꾸며 공부하는 재학생 자녀상대로 대학교와 범행자들이 공모해 잔혹하고 극악무도한 계획적 청부살인이 다시는 재발사건으로 일어나지 않길 바라며, 직접관리 약속한 촛불정권청와대에서 직접답변 받아볼 수 있도록 “청원”을 도와주세요... 긴 글 잃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진 한장도 못 올리게 막아 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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