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읽어만 보려다가 글을 쓸려니 어떻게 써야할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뭐..
저에게는 알고 지낸지 20년정도 된 친구가있어요
이래저래 중 고등학교때부터 친하게 지낸 친구에요
그 친구 결혼식에 오랫동안 알고지낸 친구들이 돈을 모아서 축의금으로
결혼반지, 축의금 해서 전해주고 저는 개인적으로 결혼할때 돈모자를까바 따로 20만원 더주고
그 친구가 애 낳고도 몸조리 하라고 보태주고 그랫는데
그 친구가 이번에 제 결혼식에 축하한다는 문자 하나 띡 보내고 ..
오지도 않고 그래서 아 무슨일 있어서 못왔나 하고 생각했는데
인스타 보니까 해외여행가느라 안오고 뭐 이미티켓을 끊어놔서 그런가 생각해서
축의금이라도 보냈겠지 생각했는데
축의금도 안보내고 그랫네요..
그 친구가 올래 돈을 잘 쓰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친구한테 밥 한번 안사고,, 사도 뭐 이년에 한번.. 저렴한데서 사는정도 ..?
그래도 알고 지낸지가 20년인데 문자하나로 축하한다고 보내고
쫌 섭섭한 마음이 드네요..
제가 나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