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저저저번 내 생일선물 뭐 갖고싶냐고 물어봐주지도 않고 아빠 마음대로 나가서 먹자는거 내가 떡볶이 하나 먹고싶다했는데 개짜증내면서 마트 즉석떡볶이 대충 해주고 나 엄마랑 통화하는 도중에 대답 안했다거 내 휴대폰 집어던졌으면서..ㅠㅠ
동생 생일에는 먼저 뭐 갖고싶냐고 그 전부터 물어보고 동생이 게임용 컴퓨터 갖고싶다까 생일날 바로 200만원 넘는 게임용 컴퓨터랑 키보드 마우스 마우스 패드까지 다 사줬으면서 내 생일날은 그냥 무시.. ㅠㅠ 서럽다 진짜 나도 컴퓨터 해 준다고 했으면서 ㅠㅠㅠㅠ 거짓말 치고ㅠㅠㅠㅠㅠㅠ 동생은 자전거 2대나 있으면서 컴퓨터 산지 얼마다 됐다고 또 30만원 하는 자전거 사주고.. 배그에다가 오버워치 다 사줘놓고 설날에 큰언니 게임하는거 부럽다고 하니까 니는 게임 별로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뭐가 부럽냐 그러고ㅠㅠㅠ 없어서 못하는거지... 용돈 하나 달라할때도 나 구박하고 교통비 받을때도 짜증냄~~~^^ 나는 그냥 방 안에서 조용히 있었는데 엄마한테 나 꼴보기 싫다고 데리고 나가라고 했던거 넘 상처 흑흑 나도 아빠한테 사랑받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