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2올라갑니다.
여학생이고,반배정이 며칠전에 나왔고 그래서 반애들도 누가̆̈ 있는지 얼추 알고있어요.
그런데,일학년반에서 친했다가̆̈ 심하게싸운아이와 그럭저럭 친한애랑 반을 같이 올라가게됬는데..저희반에 그 학교학년별 하나씩있는 잘나가는 무리들중 기가̆̈ 아주아주 쎈 두명이 같은반이 됬어요.
그런데 오늘 페북들어가서 보니깐 갑자기̆̈ 체대반티가̆̈ 정해져있는거에요..그래서 제가̆̈ 몇몇아는애들한테 반티나온거̆̈ 봤어라고 물어보고 애들은 다 봤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알겠다고하고 다른애답장이 와서 봤는데 여자애들중에는 저 포함에서 세명??정도빼고 다 있다하더라고요.애들이 제가̆̈ 없는걸 알변서도 다 초대를 안할려고 하고 이친구도 다른애들이 불편할까봐 못하겠답니다.
저 진짜 제가̆̈ 뭘 잘못한게 있는지 생각도 해봤는데 그냥 일학년때 같이놀던애들이 한명이상한애로 만들어서 다구리시킬려고하길래 그때 그 한명을 편들어서 학교생활 조금 꼬였다 한것 밖에 없는것 같아요..
그냥 저빼고 얘기를 하고 있는거에 조금 불안하고 나머지 두명은 페북안하는 친구들이네요..확인해보니..
너무 힘들어요 곧 개학인데 재가̆̈ 어떻게 해여 이 상황을 극복해나갈수 있을까요.?
친구도 별로 없어서 고민상담할 친구들도 없고 좀 그렇네요..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