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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약만료..

세입자 |2019.03.02 23:17
조회 720 |추천 0
여기가 제일 활성화된곳이라 조언부탁드려요
편하게 음슴체로 갈께요

2년전 시세 3억으로 전세들어옴
2년뒤 지금 2019년 아파트 시세값이 많이 하락되서 평균 2억4000만원에 전세 물량이 대략 60건..
매매로 평균 3억 3000만원으로 30건.. 총 90건
이걸말하는 이유가 그만큼 많은 물량이 있는데 이집 리모델링 안되어있고 저층에 그닥 매리트가 있지않은데 시세보다 높은가격으로 매매 전세 내놓음..부동산에 물어봐서 알아냄..
작년9월달에 3월에 전세 종료할거라고 전달함..
바로 매매로..전세로 내놓았다고함
몇번 보러오시는거 잘보여드렸지만 안나감..
그러다가 제가 맘에 드는집이 6월에 나온다고 해서 2월에 전화해서 6 월까지 연장해줄수 있냐하니 4 월 말까지만 봐줄수있다함..그래서 그냥 계약종료일에 종료하겠다고함..녹취도 함..
어제 계약만기날이 다되서 주인집에 연락드림
6월달에 집계약을 했고 우린 3월달 계약만기에 나간다고..3개월동안 이삿짐 맡기고 지인집에 머문다고 함
알겠다고 하시고는 오늘 문자와서..
어짜피 6 월에 계약했으면 이집에서 6 월까지 머물고 대신 월세 내라고ㅡㅡ

열받은 포인트는 여기에 6월까지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으면서 굳이 3 월달에 나가도 월세 나갈일이 없는데 우리한테 부탁은 커녕 한껏 배려해주는 식의 통보..
3억에 들어왔는데 지금 시세는 2억4000 만원인데
내입장은 3월 만기지만 연장해서 6월까지 있어달라고 하면 6000만원은 달라고 하려고했는데 오히려 월세..달라고..

3억에 대한 한달이자와..이집 아직안나가서 언제나갈지모르는 이집 아파트 관리비와 유지를 생각하면 오히려 6월까지 서로 조율해보자고 얘기하는게 맞는듯한데 이집주인의 생각은 뭔가요?
현명하신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3 월에 나가도 되지만.. 이사 두번하는것보단 집주인과 조율해서 6 월에 나가는방안이 최선이라 생각했는데 뜬금없는 월세 이야기에..멘붕이 왔네요..
6월집이랑은 계약금 완료상태구요..
그냥 깨끗하게 종료일에 3억받고 3개월을 지인집에 사는게 나을지.. 아니면 더 조율을 하는 현명한방법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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