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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이 너무 필요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조언 |2019.03.03 17:16
조회 193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에 사무직장에 군대까지 다녀온 풋풋한 남자입니다

 

이번 연애를 첨해서 조언을 얻고자 판이라는곳에 조금씩 적어봅니다...

 

저는 제 여자친구가 진짜 많이 사랑합니다 그런데...

 

저도 그렇고 제 여자친구도 그렇고 서로 같이 하는 게임을 좋아합니다

RPG 나 PVP 이런거 말고 그냥 간단하게 하는 게임들 모두의마블이나 그런것들

 

그러다보니 집에서 서로 전화하다가 게임하고싶을땐 같이 게임하고 서로 만나 데이트할때도

게임을 한적도 있고요 그런데 여자친구와 이야기도중 여자친구가 저에게

 

" 게임하다가 게임친구인 남자가 있는데 계속 답답하고 게임하고 짜증내고 뭐라고 그래서 너무 속상해" 라고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 이야기를 듣고 담부턴 연락하지말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한달지나서 밤에 여자친구와 데이트하는데 어떤 남자이름이 적힌 이름으로 전화와서 제가 여자친구한테 받으라고했더니 여자친구가 그냥 아는 오빠니까 신경쓰지말라고 했지만 어떻게 그 늦은시간에 연락오는 남자오빠인데 신경이 안쓸수가 있겠어요? 그 시간대가 밤 11시 훌쩍넘는 시간이였는데 그러고 제가 너무 여자친구에게 실망스러운 사건이 하나있었어요...

 

우연히 그녀의 카톡창을 보았는데 너무 충격적이였어요

 

그 남자가 카톡으로 이렇게 말하더군요 정확히는

 

" 너무한다 남자친구랑 있다고 연락도안하고 나 삐진다? "

" 뭐야 이시간에 전화도 안받고 남자친구랑 자고있는거야? 야 자면 안돼 안자기로했잖아 "

이게 지금 남자친구있는 여자한테 할말 인가요? 이려먼서 계속 제 여자친구한테 집착하는데... 제가 이상한건지는 모르겠는데 이거 보고 너무 충격받아서 도대체 이 남자는 뭐하는사람인지 궁금해서 보지말아야할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본거같습니다 

 

제 여자친구와 그남자자는 어느순간 서로 사적인 대화도 하고 기프티콘까지 보내며 남자가 '사랑해' 라는 단어를 보내며 제 여자친구는 ' ㅋㅋㅋㅋ 이거 캡쳐한다 ' 이럽니다 저는 그거 듣고  ' 너 이게 뭐냐 ' 물엇더니

 

그냥 전에 그 게임오빠랍니다 그냥 다시 게임하구 해서 친해져서 카톡하는 사이랍니다

그래요, 카톡까진 한다고 이해하는데 서로간에 대화를 보면 저에게 사진을 저보다 먼저

그 남자한테 보내고 그리고 여자친구에 하루를 그 남자에게 이야기하며 서로 하하호호 이야기하는

그 모습에 저는 무척이나 화가나 뭐라고 할려다가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제가 화내면 상처받을까

차마 화내지도 못하고 그냥 속상해서 크게 말하진않았습니다 그러더가 여자친구가 저에게

' 너가 원하면 연락안할께 ' 라고 이야기하기에 저는 ' 너 마음대로해 ' 리고 그냥 심술부리며 이야기하여 그냥 그러고 마무리하였지만 또 몆주 안되어 혹시나해서 물었더니 연락은 하루에 한번씩한다 나도 이제 연락안할려구한다 이렇게 이야기하기에 저도 이제 신경안쓰기로했지만...

 

최근에 여자친구 카톡에 카톡 소리와 함께 그 남자가 답장으로 "  알겠엉ㅎ"  라고 답장왔다군요

그래서 제가 물었죠? " 아직까지 연락하고있네? "

여자친구가 당황하면서 " 너가 마음대로 하라고해서 하는데 ? "

네... 제가 마음대로 하라고했죠 그런데 전에는 연락안할려구 한다고 하기에 그걸 믿고있었는데..

그거때문에 한번 크게 싸우고 다시 화해는 했지만 여자친구가 말하더군요

" 난 바람안펴 이남자 얼굴도 몰라 나 못믿어? 그리고 그 남잔 내 지인이야 " 라고... 전 당연히 제 여자친구를 믿습니다.. 하지만 그 남자는 도대체 왜 제 여자친구에게 그렇게 행동하며 제 여자친구는 왜 그런 남자랑 계속 연락을 하려고하는지...

 

제가 이상한건가요?.. 아니면 제가 연애를 잘 모르는건가요?..

 

참고로 그 남자는 집안에 돈이 많다고하더군요... 서로 얼굴은 모른다지만

 

왜이렇게 불안하고 왜이렇게 신경쓰일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전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여자친구를 많이 사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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