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신까지 신었는데 (4년 사겼어요) 이제 자기 하고싶은거 하고 살겠다고 저를 차버리네요.
이제 복학도 하면서 그 생활에 신난거같은데
제대하고 나서 뭐든지 할 수 있을것 같고 어떤 여자든 꼬실수 있을거 같은 마음. 이 마음 몇개월까지 지속되나요 ?
배신감에 치가 떨리네요.
꽃신까지 신었는데 (4년 사겼어요) 이제 자기 하고싶은거 하고 살겠다고 저를 차버리네요.
이제 복학도 하면서 그 생활에 신난거같은데
제대하고 나서 뭐든지 할 수 있을것 같고 어떤 여자든 꼬실수 있을거 같은 마음. 이 마음 몇개월까지 지속되나요 ?
배신감에 치가 떨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