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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우리엄마가나챙피하데요

빠쵸 |2019.03.04 20:52
조회 58 |추천 0

안녕하세요 오늘첨으러글써보는데 저희엄마가 고등학교선생님이시거든요??근데 중학교입학할때 반배치고사를보는데 15등까지장학금을줘요 근데 제가 공부를못해서거기안에못들었어요근데
저는 등수만이라도알려고 엄마한테 등수만이라도알려달라고했거든요 ?? 너가 장학금탓으면이러지않았을텐데 진짜 챙피하다 이러심요 님들도엄마가
님들한테 챙피하다한적있나요 진짜 너무화나고실망해서올려봄 참고로 제친구는 장학금못받아도괜찮다고 엄빠가 격려해주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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