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부터 쭉 좋아해온 남자애가 있는데 걔랑은 사실 초딩때 되게 친했었는데 걔는 늘 인기 많아서 막 맨날 다른애랑 사귀고 그래서 나는 기회도 없었거든 근데 걔랑 6학년때도 같은반이 된거야 그래서 되게 기분 좋아했었는데 계속 친하게 지내다가 12월쯤 ?애 고백해서 그때 사겼다가 중1 초반때 다른 반 되고 이제 좀 식었다 해야하나 그래서 그냥 헤어지자 했는데 그 이후로도 나는 걔가 너무 생각나고 그러는거야 근데 걔랑은 그러고 진짜 연끊다시피 해서 연락도 못하고 그랬는데 이제 중1 봄방학때 걔랑 연락이 어쩌다가 되서 페메 계속 하다가 다시 친해졌는데 걔가 또 고백한거야 고민 되게 많이했는데 그래도 난 걔가 너무 좋아서 또 사겼거든 근데 주변 눈치 정말 보이더라 그래서 그거때문도 있고 사이도 별로 안좋아지는 바람에 헤어졌는데 걔랑은 친하긴한데 같은반도 아니고 연락은 진짜 방학때만 새벽 ?에만 연락 되고 진짜 나머지에는 거의 해본적도 없는데 나는 걔가 아직도 너무 좋고 첫사랑이라서 안잊어져 ㅠㅠㅠㅠ 어떡하지 일부러 나 겨울방학 봄방학때 걔랑 페메하고 싶어서 일부러 밤새고 맨날 그랬는데 올해는 걔랑 같은반 되고 싶었는데 완전 끝과끝반 되버렸어 .. 내년이면 주변에 공학 없어서 난 여고가고 걘 남고가서 완전 연락 안할텐데 자꾸 생각나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