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잘해줘 봤자, 인연이 아니면 헤어지는거 맞다.
이미 가기로 결정한거, 그사람과 행복해라.
속이지 않고 솔직히 얘기해줘서 고맙다.
항상 말하지만, 감정에 솔직한 거는 나쁜게 아니야.
너 상황 충분히 이해해.
최선을 다했으니 후회는 없다.
내가 아니라서, 아쉬움만 조금 있을 뿐.
하지만 괜찮아. 나중에라도 또 헤어졌다는 소리 안들렸으면
좋겠어. 잘지내라 행복해라 건강해라. 약 잘 챙겨먹고..
너무 답답해서 글한번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