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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봐주는 비용,조건.. 제가 나쁜건가요?

워킹맘 |2019.03.08 09:47
조회 104,756 |추천 463
펑합니다ㅜㅜ 덧글감사합니다
추천수463
반대수8
베플|2019.03.08 10:26
어린이집 다니는 아이를 내 아이랑 같이보면서 150이라면 제가 하고 싶습니다
베플ㅇㅇ|2019.03.08 10:00
그 친구분은 '친구라서' 배려한 부분을 당연한 '권리'로 받아들인 거예요. 조금이라도 찝찝한 사이에 아이 맡기는 거 아닙니다. 쓰니에 대한 화풀이가 아이한테 갈 수도 있어요. 그냥 딱 잘라서, 그럼 안 되겠다. 그 동안 고마웠다. 다른 사람 구할게. 라고 하세요. 쓰니가 이것저것 편의 봐주는 게 너무 많았던 거죠. 저런 사람은 양보해 주면 줄수록 더 심해집니다. 이럴 땐 마음 강하게 먹고 딱 끊어내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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