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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죄 공소시효

피해자 |2019.03.08 19:55
조회 216 |추천 0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54294?navigation=petitions

 

폭행죄 공소시효 5년에서 20년 이상으로 바꿔 주시거나 아니면 아예 없애주세요
2019년으로부터 15년전 경남권의 고아원에서 살던 아동이였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때 부터 저보다 2살 높은 중학생 2학년에게 제가 고3때까지 약 6년 동안 도둑질을 시키거나, 숨을 못쉬어 혼수상태가 올 만큼의 폭행, 기절 한 척 하였다며 혼수상태에서의 폭행 등.. 당하며 살았습니다.
살인 으로 일어날수 있는 곳이였습니다.
물론 근무하시는 보육선생이나 원장님 등 어른에게 도움을 구할 수는 있었으나, 그 것도 한순간의 믿음이였습니다. 원장님은 그 사람에게 뺨 한대 버럭 화내는...그뿐이였으며 선생님들은 저에게 "왜 말 안했냐...자기 선에서 해결 할수도 있지않냐..너때문에 우리 다 시말서 쓰게 생겼다면서 " 피해자인 제가 혼났고 또 내리갈굼으로 인해 저는 그 사람에게 갖은 폭행을 다시 당했습니다. 그 이후 잠자고 있을때에도 미성년자인 신분으로 몰래 술먹고 들어와 폭행을 가했으며 음식물 찌꺼기를 억지로 주워먹게 하거나 저보다 밑인 동생에게도 폭행을 당하게 만들었습니다.
보육원 지킴을 받아야 될 곳은 감옥이였으며 그 안에서는 양육강식이엿고 도움도 구할 수 없을 분더러 주변의 모두가 방관하며 저를 피했습니다.
 제 자존감도 밑바닥을 쳤습니다. 용기 없는 사람이란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씩 용기내어 도움을 요청 할때마다 "시끄러운 일 생기면 니 밑에 아동아이들 만 피해본다"며 침묵과 희생을 강요 당했습니다.
전 지금 26살이 되었으며 지금은 심리상담을 받고있는 상태입니다. 척추측망증 밑부분 35도 위 45도, 중이염, 턱은 탈골 상태 이게 참으면서 살고 얻은 것들입니다.
 
대통령님, 국민 여러분, 청와대 관계자 여러분
저는 그사람이 군대 다녀와서 철들었다고 놀러다니는 소식보고 또 주변사람들이 그 사람에게 칭찬을 하는모습을 보며 저는 기시감과 모순. 역겨움 등
 왜 희생과 피해 당한 사람만 이래야 되는가 라는 생각 도 들며 솔직히 지금 뼈 빠지게 돈을 벌어서 저 사람에게 청부살인 하고는 싶습니다.
그래도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법으로 해결할려고 합니다. 나머지 증거자료 수집. 변호사 선임 등.. 다 제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제발 공소시효만이라도 20년이상 아니면 없애주는 방향으로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제 글을 읽고 동의 해주시는 분들 정말로 감사합니다.
동의 안해주신분들 제 못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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