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헤어지기 불과 한 시간전에 아무런 문제가없었고 하트가 난무하는 대화창에 급작스럽고
너의 예의없는 카톡이별통보와 치가 떨리는 환승을 알아버리고서 아 환승을 안지는 한 2주정도 됬나 정말 이게 사람사는게 맞나 싶더라
내 자신이 한심하고 알아 이미 경험자분들은 다 똑같더라 자존감은 한 없이 바닥을치고 나또한 그기분을 피해 갈 수없었지
분노 증오 미련 3가지가 너무나 공존해서 혼란스러워 하지만 확신하는건 나중에 무관심으로 변하겠지만 너의 평생 행복을 빌어줄수는 없을거같다
너환승이별 사실알고나서 카톡탈퇴후에 너한테는 마지막에 행복을 빌어줬지만 그 말 빈말이야 난 그럴수 없을거같아 평생 씻을수 없는 상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