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면서도 정이 들어요. 애증이라고 합니다. 애증도 일종의 애정이예요. 싸울땐 밉다가도 안보면 보고싶죠. 그래서 싸운 후 재회가 되는 경우도 꽤 있어요. 그러나 이경우도 너무 싸우게 되면 결국 보고싶은 마음보다 다시 싸우게 될거라는 두려움이 더 커지면서 결국 영원히 헤어지게 되어 있어요. 따라서 재회도 중요하지만 싸우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러게인칼럼중에 남녀가 헤어지는 이유 잦은다툼과 밸런스이론을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