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한 11시쯤 일어나면 엄마가 누구랑 전화하고 있는데 그 엄마가 내 친구 엄마인거 같아
근데 맨날 들리는 소리가..요즘에 말을 너무 안들어서 어쨋거니 그런거를 말하는데 처음엔 엄마도 속상한가보다 내가 더 잘해야지 라고 생각하는데 그걸 몇년동안 듣고 보니까 기분이 너무 나쁘고 난 잘 모르는사람한테 내얘기를 하는게 좀 그렇더라고 ..너넨 ㅇㄸ?
아니 한 11시쯤 일어나면 엄마가 누구랑 전화하고 있는데 그 엄마가 내 친구 엄마인거 같아
근데 맨날 들리는 소리가..요즘에 말을 너무 안들어서 어쨋거니 그런거를 말하는데 처음엔 엄마도 속상한가보다 내가 더 잘해야지 라고 생각하는데 그걸 몇년동안 듣고 보니까 기분이 너무 나쁘고 난 잘 모르는사람한테 내얘기를 하는게 좀 그렇더라고 ..너넨 ㅇ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