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애기 레오 슬개골탈구 1기에서 2기넘어간다고
병원에서 다이어트를 권하시네요
작년 3월에 한번 장에 이상이 와서 죽을고비 넘긴후
걱정도되고 애틋해서 좋은거 열심히 먹였더니 살이좀 찐거 같기도 하지만 좀 포동한게 예뻤는데 저의 욕심이었나봐요 안그래도 사료 깨작거려 뭐든 섞어줬는데
이제 좀 굶기더라도 사료 먹는 버릇을 들여야할텐데
기호성좋은 다이어트 사료 고르는게 참 숙제네요
울애기 이제 두살인데 맛있는거 많이 주고싶은데ㅜㅜ
아가~~엄마가 다이어트 때문에 울애기 좋아하는 까까
못주는거야 울애기 사료먹고 다이어트해서 엄마랑
20년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