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는 마이스터고 졸업하고 대기업에 취직한 22살 남자고 여자친구는 27살 취준생입니다
누나가 원래 직장을 다니다가 상사와의 불화로 직장을 관뒀고 지금은 학원다니면서 자격증 공부한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익명의 힘을 빌려 이곳에 글을 쓴 까닭은 요즘들어 여자친구와의 데이트비용 때문에 고민거리가 많아 조언을 듣고자합니다...
대기업에 취직했지만 아직 사회초년생이고 채용형 인턴직이라 월급을 그리 많이 받진않습니다 거기다가 누나가 직장이 없다보니 자연스럽게 제가 더 데이트비용을 부담하게 됐는데 거의 8:2 9:1 이런경우가 많습니다
이게 오래되다보니 저도 부담감이 커졌습니다..
누나 말을 듣기로는 요즘 취업난이라 취직이 잘안된다고 하는거보니 당장 취업을 할 것 같지도 않고요
누나를 좋아하지만 이런 생각이 드는 제가 이기적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