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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겪은 대학 남남 여여 친구들이 깨진 사례

1학년부터 같은 동아리에 엄청 친하게 지내던 여자애 2명 있음
a는 중간에 1년 휴학했고 b는 그런거 없이 4학년까지 다이렉트로 다녔는데
b가 a를 뒤에서 여러번 욕 했음. 항상 a가 인기가 더 많았거든.
그러다 결국 터짐. 뒤에서 꼬리친다고 b가 a 뒷담화 했는데 듣던 사람이 a한테 말해주고
서로 아는척도 안하는 사이 되더라 ㅋㅋㅋㅋㅋㅋ 제일 소름돋았던건 뒤에선 욕하면서 앞에선 
a 팔짱끼고 우리 a한테 왜 그러냐면서 엄청 친한척 했다는거. 3년동안 ㅇㅇ
두번짼 어떤 남자애가 동아리 들어옴. 3학년이었는데 동갑이 생긴거라 친하게 지냄.
근데 얘 키가 작아서 그런지 여자는 되게 좋아하는데 단 한번도 성공을 못함
어차피 내 일 아니어서 신경끄고 밥이나 사주면서 친하게 지냈는데
이새끼가 어느순간 날 견제하고 아는척 안하기 시작함. 미친놈인줄 ㄹㅇ
결국 얘 여자애들한테 찍접대다 동아리 잘리고 휴학 2년 하다 올해 복학했다는 소식 들음

결론 : 지들 마음에 안든다고 뒤통수 때리는 애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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