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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는중

ㅇㄷ |2019.03.10 15:22
조회 248 |추천 1

너의 무관심과 태도가 너무 힘들어서 작별인사를 건네고
어제는 우리가 함께 찍었던 사진, 동영상을 삭제했어. 사진속 너와 나는 환하게 웃고있더라. 다른 사진들은 봐도 기억이 안나는데 너와 찍은 사진들은 그 상황이 그 기분이 다 생생하게 떠올라
오늘은 네가 써준 편지와 그림들을 정리했어. 편지를 받았을때는 이 편지들을 보고 웃음만 났는데, 지금은 왜 눈물밖에 나지않을까?

네가 너무 그리워 아니 예전의 네가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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