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어이가 없고 황당에서 조언좀 구하려구요 .
올해 결혼한 30대 새댁입니다.
제가 서울 ㄴ19 0릉ㄷ 엘zzz 베st샤압 에서 천만원 넘는금액주고 혼수품을 구입했어요.
직접적인 명칭은 제가 피해 입을까봐 저렇게 써요.
물건을 구매하면 사은품을 주잖아요.
물건을 구매한지 두달이 지나도 소식이 없어서 판매사원한테 사은품이 언제오냐고 물어봤어요.
그러니 2월 안에는 온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알겠습니다. 하고 생각 안하고있었어요.
근데 몇일뒤 번개장터 (중고품 거래하는 어플) 에서
거래가 성사되었다고 알림이 뜨는거에요.
이게뭐지?? 하고 들어가봤어요.
세상에 .... 저한테 주기로한 사은품을 중고로 사고 제 번호 주소를 판매자한테 넘긴거에요.
판매자가 제 전화번호를 치니까 제 아이디가 떴나봐요 저한테 연락과 알림이 온거죠 .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고객센터에 전화하니까 지점에 연결해준다고하고
지점에서는 매니저랑 연결시켜주고
매니저는 변명에 말바꾸기..
처음에는 기한된 날짜에 보내주고싶었다.
두번째는 지점에 물건이 없어서 그렇게라도 보내주려고했다.
세번째는 그럼 다른지점에서라도 물건 꿔서 보내주겠다.
네번째는 원래 사은품이 안나가는거다 위에 보고를 못올렸다 그래서 사비로 사는거다.
판매자 한테 전화하니 저는 드릴말씀이없어요 잘 푸세요 .
와 정말 뭐지 ... ??싶더라고요
몇번을 거짓말하고 변명만 늘어놓는거지?
저는 이게 뭔상황인가 싶고 이해도 안될뿐더러
몰랐으면 저는 중고품을 받고 썼을거란 생각에 화가나더라고요.
그래서 지점장이랑 통화를 햇는데 3월에 좋은사은품 보내드리겠다 죄송하다. 하고 마무리하려는데 그것도 중고로 사서 보낼지 어떻게알아요.
그리고 고객정보를 그런식으로 유출해도 되나요? 엘zz 베stㅅ에서는 중고나라에서 사은품 사라고 교육을받는건가 ^^ 그렇게라도 하나 더 팔아서 고객 기만하라고 교육하나봐요.
제가 아직 이 일을 해결을 못봤어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꼭 조언좀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