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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가 작성하고 배포한 성평등 교육 사례집 기사 보셨나요?

ㅇㅇ |2019.03.12 15:47
조회 82 |추천 0

여가부에 워마드 세력이 있는거 같습니다.

 

여가부 자체가 여성에 대한 사건들 중에서 본인들 입맛에 맞고 세력 확장에 좋은 건들만

 

추려서 하고 있네요.

 

 

일단 여가부가 성평등 사례집을 만들어서 각 학교에 교육 자료로 배포한 자료가 있습니다.

 

 

1. 초등학생 대상 사례집에,  역대 노벨상 수상자중 남성이 여성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이유는 실력이 아니라 노벨상 심사위원이 대부분 남성이라는게 이유.

 

2. 혐오표현은 여성, 소수인종, 소수민족, 동성애자, 장애인 등 소수자를 대상으로만 이루어진다며, ‘남성과 같은 다수자에 대한 혐오표현은 성립하기 어렵’다는 홍성수의 책 ‘말이 칼이 될 때’를 인용하였다. 함께 수록된 PPT 자료에서는 혐오표현 OX 도표를 제시, ‘김치녀’는 혐오발언이지만 ‘김치남’은 혐오발언이 아니라함.

 

3. 나아가 똑같은 일을 해도 여성은 임금을 적게 받는다며 ‘남자는 무조건 승진, 여성은 무조건 실패’ 하는 보드게임 활동자료도 수록했다. 또 외모지상주의를 비판하면서 사회적으로 찬반논란이 있는 ‘탈코르셋’ 운동을 미화하기도 했다.

 

4. 하 의원은 “여가부 사례집은 검증되지 않은 내용을 교육현장에 내려 보내 학생들에게 사회에 대한 잘못된 시각을 제공하고 양성평등이 아닌 성갈등만 유발시킬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
“법외노조이자 편향적인 전교조와 공동작업한 자료를 일선 초중고에 내려보냈다는 사실도 대단히 충격적”이라고 발언.

 

 

등등..

 

 

미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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