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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보다 더한 짐승이 윗집에 사네요.. 반성도 없고 당당한 짐승 혼내주고 싶어요.

참지않아 |2019.03.12 23:38
조회 1,581 |추천 0

2년전 누수가 있었어요. 본인 집이 아니라고 우기더니..

곰팡이도 많이 발생하고 물이 많이 떨어졌어요.

한달 후 누수가 멈추고 보험처리 하였어요. 천장만 했어요.

이때도 더 누수가 있을 수 있으니 점검을 부탁하였으나 거절 당하고 그냥 공사하라고 해서 공사했죠

 

그 후 1년 후 누수가 또 발생 ..점검 부탁했으나 본인집은 이제 누수아니다..거절

근데 신기하게 누수가 1달 후 멈추었어요.

 

그 후 1년 후 누수 또 발생..이제 찾았어요. 저희가 부른 업체에서. 3달동안 물받고 비우고 살았죠.

누수 점검 부탁..관리소.대표자회의 모두 도와주었으나 윗집거절..내용증명 보내니 점검하라고 하여 찾았습니다.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도 못 듣고 본인 집에서 나오길 바랬다고 잘되었다고 웃긴소리를 하더군요.

 

그러더니 2년 전 누수 보험처리한것 물어내라고 하네요.

2년 전 누수도 이번껀데 원이도 못찾고 왜 보험처리해서 집고쳤냐고 하네요.(곰팡이가 덕지덕지 나있는데 고친게 죄,윗집이 보험요청해서 고친건데 ) 사실확인서도 본인이 제출하고요.

..헉헉..

 

2년전 보험도 윗집이 요청해서 윗집손해사정사가 견적 후 인테리어 업체에게 지급했는데 저희 보고 많이도 받아먹었다고 하며.(저희는 현금으로 받지 않고 인테리어 업체 사장님 계좌로 보험금이 지급되었어요) 또 인테리어 사장님 이름이 저희 차명계좌냐고 하네요..

미안한 마음은 없냐고 하니 보험처리 해주는데 머가 미안하냐고 하고.

 

누수원인도 찾지 못했는데 2년 전에 왜 천장을 고쳤냐고 돈내노라는게 말이 되나요?

도대체 말도 앞뒤가 맞지 않고.

보험회사에 원인도 찾지 않고 보험요청한 윗집은 벌을 받아햐 하는거 아닌가요?

보험사기 아닌가요? 윗집은 처벌도 없나요?

저희는 누수 찾는 과정에서 변호사 선임비 누수탐지비 모두 천장 철거비 150만원 가량썼고요.

무엇보다 윗집에게 멱살이라도 잡고 소리라도 질렀으면 억울하지 않게요.

정중하게 요청하였고 그냥 저희 목소리만 들어도 짜증난다고 하여 사과도 여러번 했어요.

제발 찾게만 해달라고..너무 화가나내요.

누수과정에서 협박도 여러번 받았고..층간소음도 일부러 내고.누수를 격어보니 아랫집이 을이더라고요. 찾을 때까지 참자한게 2년입니다. 매일 누수찾는 업체 통화하고 찾아보고 고생은 저희가 다했는데 달랑 보험처리 해줄게 이게 말이 되나요?

저희 아이도 학교 써가는 곳에 층간소음때문에 잠을 못잔다고 썼네요..

겨울방학에 누수때문에 아이에게 신경도 못써주고 누수검색만 했네요.

혼내주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보험처리를 못받게 하고 싶네요..TT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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