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넘는녀석들을 보는데 진짜 오랜만에 문근영씨가 보이더라구요
와 어떻게 그렇게 혼자 안늙죠...? 내가 중학교였나 고등학교 때였나 어린신부에서 봤던거같은데
아직도 그 시절 모습이랑 그대로라서 깜놀...
나이를 찾아봤는데 33살이라고.,..
나는 비슷한나이에 벌써 애도 낳고 꾸며본지도 오래된거같은데
아직도 소녀같은 문근영씨보고 급 꾸미기고싶어졌어요 ㅠㅠ
근데 화장이나 화려한 주얼리는 애기때문에 힘들고 방송에서 문근영 귀걸이가
작으면서도 실버라 반짝이고 화사해보이던데
예전에 토스 반지 팔찌 많이 찼었는데하고 추억에 젖어있으니까
남편이 담주 출장갔다오면서 사다준다더라구요
와이프선물은 남편 면세필수템이라면서 ㅋㅋㅋ
그래서 당연히 방송에 나온 문근영 귀걸이라고 말할라하다가
더 찾아보니까 다른 귀여운것도 있던데
아래 작은 링형태 귀걸이는 아이가 혹시 잡아 뜯을지 고민되네요
이쁘기는 한데 ㅠㅠ 빨리골라야해서 뭐가 제일 나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