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살 남자
양아치 출신으로 중졸(고등학교때 뭔가 중2병이 도졌는지 학교따위 필요없다는 생각에 자퇴)
타일기술배워서 타일공으로 일하다가 골병들어서 타일공일도 못하게 됨
27살, 32살, 35, 36살에 고졸검고 치려다가 작심삼일함(33살 때 골병듬)
앉아서 일하려면 고졸학벌이 있어야 해서 검고 따야 하는데 지금도 공부 안하고 게임질, 네이트질, 일베질, 디씨질중
스타크레프트 배틀넷 승률 55%
20대까지 근육도 있고 몸도 좋았는데 골병든 이후로 몸을 안 움직여서 키 178cm에 몸무게 106kg 파오후됨
20대초반때 여친이 고무신 거꾸로신고 25살, 28살때 여자에게 배신당하고 여혐생김
현재 백수 취준생
부모님이 고졸학력이 있어야 사무보조 취직할 수 있다고 하시면서 검고하라고 자꾸 닥달하심
부모님도 내가 결혼하는건 이미 포기하신듯
내가 중고딩~20대 초반 까지 내가 맨날 동생 때리고 괴롭혔는데 골병 든 이후로 동생한테 뚜까맞음(동생은 키는 나보다 좀 작은편. 지금 동생은 결혼해서 예전처럼 나 뚜까패진 않음.)
작년에 동생 결혼식이었음. 동생은 평범한 중소기업 주임. 동호회에서 사귄 여자랑 결혼함.
나 정도 인생이면 하위 몇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