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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야하단소리들었다..

ㅇㅇ |2019.03.13 19:10
조회 77,692 |추천 459
난여자고 학교에 바지교복입고가는데 체육수업때 강당 구석에서 저렇게앉아있다가 맞은편에있던 어떤남자애가 나보고 야하다고 그렇게있지말라고했는데 걔 옆에 남자애들이 걔가 날 되게 위해줬다는식으로 얼~~~~ ㅇㅈㄹ하는데 진짜 역겨웠다; 그냥 앉아있을뿐인데 어딜보고 뭔생각을 한건지 그거 생각해도 역겹고 그걸 또 인정하면서 되게 매너남 개념남 쳐다보듯이 얼~해준놈들도 제정신인지;; 너네도 이런자세하면 야해보이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함? 

 

추천수459
반대수19
베플ㅇㅇ|2019.03.13 19:11
남자놈들은 여자 다리 사이만 보이면 환장함.웃긴게 팬티를 봐도 환장하고 속바지를 봐도 환장하고 심지어 바지까지 다 입어도 아무튼 그쪽이 보이면 환장함 번식본능에 미친듯;;;;
베플ㅇㅇ|2019.03.13 19:13
꽉 껴서 그쪽 모양이 다 보인다해도 쓰니가 왜 남한테 야하단 소리를 들어야되는데ㅠ 진짜 남자놈들 단체로 정신병 있니
베플ㅇㅇ|2019.03.13 19:11
아 저 자세 그거임 바지가 붙어서 밑에 보인다고 지랄하는거
베플ㅇㅇ|2019.03.14 17:05
치토스만한 것들이 본능에 충실한척 하기는;;;;;;
베플ㅇㅇ|2019.03.14 22:38
아니 나 ㄹㅇ 뻥 안 치고 이 게시물 예전에 판 하다가 봄;; 내용 사진 심지어 이 게시물 베댓도 예전에 내가 본 베댓하고 똑같음 뭐지 장자연 관련 게시물 덮을라고그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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