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자녀를 둔 엄마입니다.
힘든 시기를 지내고 있는 아이를 보면서 답답해서 묻습니다.
여러분들은 답답하고 화날때, 특히 부모님과 대화하면서 열받을 때 엄마(아빠,할머니등 양육자)에게 어디까지 대들어 보셨나요?
답을 주시면 제가 아이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거 같아요.
정말 리얼하게 답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사춘기 자녀를 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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