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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부총리, '1호 기숙사형 청년주택' 방문

바다새 |2019.03.19 14:06
조회 50 |추천 0
함영주 하나은행장의 연임을 다시 한번 요청합니다. 전략을 사용하면 그 불똥이 어디로 튈지 가늠할 수가 없게 됩니다.

그리고, 항소심 재판부는 재판시작 직후 정치적인 발언을 서슴치 않으면서 피고인을 곤경에 처하도록 하고 있어서 오히려 재판의 공정성을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8•15광복이후 지금까지 엄청난 오해 와 불신 그리고 잘못된 판단의 결과들이 태산만큼이나 높게 쌓여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단순한 방법으로 해결할 수가 있겠습니까. 불가능합니다. 다른 대안을 찾지않으면 한반도 문제는 해결될 수가 없습니다.

어제 자신의 주장도 뒤짚을 수 있다는 것이 정공법이며, 이기기 위한 유일한 방안은 전략이 아닌 정공법입니다. 또한, 전략을 사용하면 그 불똥이 어디로 튈지 가늠할 수가 없기 때문에 전략가는 오히려 전략을 사용을 기피하면서 정공법을 사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전략을 사용할 줄 모른다면 그 사람은 이미 전략가가 아니지만요. 그리고, 전략적 수준이 낮으면 낮을수록 오히려 전략의 유혹에 빠지기 쉽다는 점, 지나치게 정직한 것은 오히려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미국 육군의 정예화 된 1개보병사단(12,600명)을 한국에 추가 주둔시킨다면 주한 미군 방위비 분담금 3,438억원을 증액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현재의 방위비 분담금을 약 9,600억원으로 계상(計上)했을 때, 산식: 9600÷28500×12600×(1-0.19)=3438억원) 또한, 방위비 분담금 조정은 외교문제로 비화(飛火)될 수 있는 엄중한 사안이므로 국방부의 지원을 받아 외교부에서 조정(調整)하심이 마땅하고 옳은 일 입니다.
 
  해병대사령관을 해병대 중장에서 대장으로 승격하고, 해병대교육사령부 및 해병대군수사령부를 창설해야 합니다.  해병대교육사령관은 해병대 중장이 맡고, 해병대군수사령관은 해병대 소장이 맡도록 해야 합니다.
 
  성과를 내 줘야 합니다. 성과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키는 대로만 해야 하는 정형화된 조직운용체계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job)이라 할지라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
 
  지정학적인 측면에서도 보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는 대한민국은 국토방위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안방어 임무에 가장 최적화된 해병대 6개사단 창설은 불가피합니다. 6개 창설사단 중 2개해병사단은 강원도 동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8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하고, 3개해병사단은 경기도/인천 서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수도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한 후 물샐틈없이 방어해야 합니다. 그리고 육군 53보병사단이 방어하고 있는 부산/울산지역은 해병대가 방어하기에 가장 적합한 해안방어지역이므로 나머지 1개해병사단은 부산/울산지역에 교체 투입한 후 효율적으로 방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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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유은혜 부총리, '1호 기숙사형 청년주택' 방문 -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2019. 03. 18)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18일 오후 2시에 제1호 개봉동 기숙사형 청년주택(대학생) 개관식에 참석한다.

최초로 공급되는 개봉동 기숙사형 청년주택은 기존주택을 매입하고 임차해 생활편의시설을 설치한 후, 기숙사와 유사하게 운영하는 학교 밖 소규모 분산형 기숙사다.

수용인원은 145명이며 1인실 61실, 2인실 42실로 구성돼 있다. 국토교통부(LH)는 기숙사로 활용할 주택을 확보해 저렴하게 공급하고, 교육부(한국사학진흥재단)에서는 비품설치, 입사생 선발 및 생활관리 등을 맡는다.

개관식에는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을 비롯, 이인영 국회의원 등 참석자들이 기숙사 학생대표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유은혜 부총리와 참석자들은 기숙사형 청년주택 공간을 둘러보고 기숙사 생활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며, 대학생 주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유은혜 부총리는 “다양한 기숙사 확충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안정된 일상을 제공하고 모든 대학생들에게 공정한 기회와 정의로운 결과가 보장되는 포용국가 사회정책의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며 “다양한 형태의 기숙사건립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학생들이 주거걱정에서 벗어나고, 미래의 꿈 실현을 위해 배움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신효송 기자 shs@dhnews.co.kr

(사진 설명)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사진: 교육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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