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자극적인거 미안
원래는 일하는 도중에 해고통보를 받았는데ㅋㅋㅋㅋ였음ㅋㅋ..
꾸밈노동 계속 받기도 했고 걔가 같이일하는 분한테 다리나 가슴얘기도 하기도 해서..근데 어느정도 너무 쌩얼로 가면 난 그건 좀 서비스직한테 안맞는거라는 거엔 어느정도 동의해서.. 근데도 ㅈㄴ자주 하루에도 두어번 얘기함ㅋㅋㅋ 돌려서 꼽줘서 뭐라 할말도 없었음 맨날 다른사람얘긴데 이런식으로하오
조언 꼭부탁해 어쩔수없는거야???ㅠㅠㅠ 2~3개월 일했음..
오늘 일하고 있었는데 퇴근 한시간전에 갑작스럽지만 이제 나오지말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일하는 도중에 이러는게 맞냐고 무시도 정도껏하시라고 했더니
본사가 그렇게 오더내리는데 어쩔수없다는거ㅋㅋㅋㅋ
오더는 저번주에 떨어졌고
저번주 목요일에 나랑 점장이랑 좀 다퉜는데 그거때문인가 싶다
금요일 대타나와달래서 아프다고 했더니 뭐 맨날 아프냐고(화장풀에 렌즈끼고 가도 머리안묶었다고 자기가 먼저물어봄ㅋㅋㅋㅋ 머리묶으라고 한것도 친구 대타나왔을때 친구한테 말해서 안거)괜찮다고 하다가 맨날 그러길래 아 지금생각났는데 딱한번 안경끼고 간적있다. 아니 알바하는데니까 그냥 그 브랜드 옷입고 캐주얼하게 갔는데 친구 대타나왔을때 친구가 나 놀때 엄청 화려하게 꾸며서 이쁘다고 한거 그거 친구가 말해주던데 하면서 일할때도 좀 꾸미면 안돼요?ㅇㅈㄹㅋㅋㅋㅠㅠㅠ미안 이야기가 다른데로 갔네 이런식으로 꼽준게 한두번이 아님 ㅈㄴ웃긴건 면접볼때랑 똑같게 갔는데 뭐가 문제냐.. 보다 못한 언니가 왜그러시냐고 한마디 해줄정도였음 아무튼 그거 얘기하면서 맨날아프냐고 몸관리하라고 감기냐고 꼬치꼬치 묻길래 아 그런게 있어요 라고 얘기 분명히 했는데도 묻길래 억울해서 오늘은 생리통이라고 말했더니 내가 하루몰아서 아픈사람이라 약도 먹는데얘가 아 그만 얘기해요 그만 얘기할게요 이러고 가버렸음ㅋㅋㅋ 내가 그거에 너무 빡쳐서 화장실에서 울고 나오고 그이후로 빡친티좀 냈더니신경쓰지말라고 해주긴 함
아니 원래 이러냐 잘려본적이 처음이라 너무 어이 없네
본사도 좀 그래 좀 해고할때 일주일간 유예를 주던가 이런식으로 말해주면 안되나?저번주에 친구가 빕스 자기 이어받아서 해달라그래서 할까말까 하다 안했는데
아무튼
아니 ㄹㅇ 뭐냐ㅋㅋㅋ너무 황당해
아오ㅠㅠ 점장한테 물었더니 본사는 갑이고 알바는 을이라 어쩔수가 없대
알바를 리스펙은 개뿔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