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친의 외적인것과 대화방식땜에 마음이더이상 안가요

요니 |2019.03.21 02:10
조회 30,272 |추천 48
제남친은.... 189에 120키로이구요 저는 166에 57키로 입니다. 남친의 외모와 뚱뚱함이 자꾸생각나요
연애 초반엔 안그랬는데 자꾸 외적인게 보여 마음이
힘이 듭니다 그리고 카톡을 할때 대화를 할때 자기이야기만 해요 보통 사랑하면 상대방이 궁금하지
않나요? 이걸 뭐라고 말하기도 그렇고 상대방 감정은 상대방의 자유니..... 보통 이런식입니다
퇴근후 집에오면 나퇴근했어 나이제 자요 나 밥먹었어요
하고 자기말만 합니다
저는 묻고요 퇴근했어? 밥먹었어? 이제 묻지않아도 저위에꺼는 혼자 이야기 해요 전에 퇴근했는데 말을 안해주고
그런거에 대해 혼자 서운하다ㅡ그런적이 있어서
저에대해서는 묻지 않아요
남친에게 소통과 연락은 참중요하다 연인사이에 라고 말해도 똑같아요 해결점이
없을까요??? 자기가 들어오고 나가고를 통보하는 정도입니다.... 연애를 하는건지... 제가 예민한건가요???
만나서 대화를 할땐 대화 잘합니다
이역시 자신의 이야기 먼저.... 시작하구여
추천수48
반대수6
베플|2019.03.24 11:35
이런거 보면은 여자들이 선구안이 정말 떨어지는건지 사랑을 하면은 아무것도 안보이는건지..
베플성모마리아|2019.03.24 11:03
그정도로 뚱뚱한데 삽입이 되냐?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