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영주 하나은행장의 연임을 다시 한번 요청합니다.
그리고, 항소심 재판부는 재판시작 직후 정치적인 발언을 서슴치 않으면서 피고인을 곤경에 처하도록 했기 때문에 오히려 재판의 공정성을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교과서를 앞세워 오히려 교과서 내용을 위반해서 참으로 황당합니다.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변호인의 조력이 필수적이며, 특검(검찰)의 공격은 무시하고 건너뛰면서 항소심 재판부를 상대로 진검승부를 벌여야 합니다. 그 점이 가장 중요합니다.
성과를 내야 합니다. 성과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키는 대로만 해야 하는 정형화된 조직운용체계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job)이라 할지라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
지정학적인 측면에서도 보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는 대한민국은 국토방위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안방어 임무에 가장 최적화된 해병대 6개사단 창설은 불가피합니다. 6개 창설사단 중 2개해병사단은 강원도 동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8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하고, 3개해병사단은 경기도/인천 서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수도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한 후 물샐틈없이 방어해야 합니다. 그리고 육군 53보병사단이 방어하고 있는 부산/울산지역은 해병대가 방어하기에 가장 적합한 해안방어지역이므로 나머지 1개해병사단은 부산/울산지역에 교체 투입한 후 효율적으로 방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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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함영주 KEB하나은행장, "변화와 혁신 통해 금융의 새로운 가치 제공 노력할 것" - 테크홀릭 이창환 기자 (2018. 11. 13)
- KEB하나은행, 한국능률협회컨설팅 판매서비스 만족도 은행(대출)부문 5년 연속 1위 선정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은 13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18년 판매서비스 만족도(KSSI)'은행(대출)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7월 '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KSQI)' 고객접점 부문에서 3년 연속 은행산업 부문 1위 선정에 이은 쾌거로 손님 만족도 및 서비스 품질, 직원 역량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서비스 경쟁력을 갖추었음을 입증했다.
이는 그룹의 핵심 가치인 '손님의 기쁨'을 최우선으로 하는 소비자 중심의 경영 문화를 위해 전 임직원이 현장과 손님 중심으로 철저히 노력한 결과이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판매서비스 만족도(KSSI)'는 손님과 대면하는 상품 판매 인력의 질적 능력(상담태도, 카운셀링 파워, 업무지식 등)에 대해 영업점에서 해당 서비스를 직접 경험한 소비자가 평가한 세일즈 만족도 조사이다.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은 "이번 5년 연속 수상은 손님의 기쁨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노력한 결과로써 한결 같은 신뢰와 사랑을 보내주신 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변화와 혁신을 통해 손님의 불편은 없애고 편리함은 높여서 금융의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신혼부부 및 결혼예정자를 위한 '신혼부부 전세론'에 이어 다자녀가구를 위한 '다둥이 전세론'을 출시해 가정의 시작에서 자녀 양육까지 소비자 경험을 바탕으로 한 맞춤형 대출상품 라인업을 구축했으며 비대면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모바일 대출 신청 프로세스 구축 등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또한 지난 8월 출범한 하나금융그룹의 '손님불편제거위원회'를 통해 손님 관점의 채널별 불편 사항, 불합리한 관행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련 제도 및 프로세스, 시스템 등을 손님의 입장에서 재점검하고 있으며 디지털 금융 혁신에 발맞춘 디지털 전환과 현장 중심, 손님 가치 중심의 상품 및 서비스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이창환 기자 shineos@techholi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