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도 아닌 사람이 뭣도 아닌 직업을 가지고 있다면 그사람을 바라보는 시선은 혐오 그자체다
반대로 생각해보자 뭣도 아닌 사람이 알고보니 의사라면 그사람을 바라보는 시선은 함부로 대할 수 없는 사람을 넘어서 존중하는 사람이 된다 그처럼 직업은 중요하다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이 자기들끼리 서열 정하고 기싸움하는데 그 빈도가 하류직업일수록 크단다
이건 무엇을 말하냐 못배우고 가진 게 없을수록 열등감이 심하고 남을 억누르려하고 험담이나 하는 그수준에 딱 맞는 사람으로 놀아난다는 것이다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하류직업 무리에 귀속되는 순간 그사람도 낮은 수준이 된다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하류직업은 간호조무사 어린이집선생님 보험설계사 자동차딜러 가 아닌 낮은 직업이라는 것을 알아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