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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50이 되어서야 깨달은 것들 10가지...

키다리아저씨 |2019.03.22 20:43
조회 1,186 |추천 0

 

 

 

 

 

 

 

 

 

 

 

 

 

 

 

 

 

 

 

 

 

 

 

 

 

 

 

 

 

 

 

 

 

 

 

 

 

 

 

 

 

 

 

 

 

 

 

 

 

 

 

 

 

 

 

 

 

 

 

 

 

 

 

 

 

 

 

 

 

 

 

 

 

 

 

 

 

 

 

 

 

 

 

 

 

 

 

 
01. 기왕이면 친구들보다 늦게 성공하자.
해피엔딩 시점을 기점으로 이전의 모든 불행은
행복을 위한 전주곡으로 전환되기 때문이다.  
 
02. 대박을 겸손하게 받아들이자.
운이 없다면 대박은 생길 개연성이 없다.
운을 필연이라고 믿는 순간부터 오히려 쪽박이 필연이 된다.  
 
03. 친구들과 성공을 비교하는 일은 인생의 중반이
넘어간 40이후로 미루자. 그전에는 친구와의
비교보다는 자신의 삶에 더 매진하자.  
 
04. 정말로 뛰어난 사람들은 영양가 있는 인맥을
따지는 사람을 장사꾼으로 취급하여 경계한다.
이들은 단기적 영양가를 넘어 장기적 운명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을 최고의 인맥으로 생각한다.
결국 장사꾼들은 장사꾼들끼리만 만나게 되어 있다.  
 
05. 잘 포장된 명함보다 자신만의 스토리를 구현해
상대에게 나를 체험하도록 셀링하자.
나에 대한 유니크한 체험을 제공해줄 때만이
상대에게 나를 제대로 각인시키는 제대로 된 명함이 된다.  
 
06. 다른 사람보다 한 시간이라도 더 장기적
안목으로 집중해서 세상을 보는 사람이 더 전문가가 된다.  
 
07. 인생의 최고의 목표달성을 위한 베이스 캠프를
40대가 아닌 50대로 연장하자.  
 
08. 나이가 들수록 단기기억보다는 장기기억에 의존하는 경향이 많다.
나이가 들수록 단기적으로 승부하는 일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장기적 관점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일들에 매진하자.  
 
09. 조직에 성과로 기여하는 사람을 넘어서서
문화로 족적을 남기는 사람이 되자.
성과는 아무리 많이 내도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금방 잊혀지지만 문화적 족적은 조직의 기억을 장악한다.  
 
10. 자식들에게 투자하는 반이라도 배우자에게 투자하자.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배우자를
인생의 진정한 파트너로 받아들이자.  
 


 윤정구 교수.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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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6 입니다...(2019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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