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사건은 3/4일에 구매한 책이 시작입니다.그 이후부터 2주 넘도록 같은 질문만 반복...'이 물품 트래킹 넘버 남겨주세요.' -> 유우메일이라 트래킹 없어요 -> 연락드려요.
연락없음...
일본 우편 중 유우메일이라고 있는데요. 사서함 번호 잘 써놓으면 어쨌든 찾아줍니다...특히 '있냐 없냐' 물었으면 '찾아보는게' 정상 아닌가요?그래서 '분실여부'라도 말하던가요.
근데 여긴 트래킹 넘버가 없단 이유로 찾지도 않고 분실여부를 말하지도 않습니다.
전화한번 가니, 제가 한 어투가 맘에 들지 않았는지 전화수신거절, 차단, 문의게시글 올리는 족족지우고
고발하겠다고 하니, 증거 인멸로 전부 족족 지우네요.
하도 답답한 마음에 카페나 블로그에 댓글을 주구장창 써놓으면암말도 없구요.
돌아온 답변이 이겁니다.
---[web발신] 발송해드릴수없습니다, 다른 배송대행 업체 주소를 불러주세요---라고..
18개의 배송대행물품, 1개의 경매물품
총 19개 전부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열받아서 네...20만원어치 날렸구요배송대행업체에 약 5만원어치 기부했습니다.
소보원에 연락하려했으나, '강제성'이 부족하더라구요.상대측에서 보상안하겠다고하면 끝이랍니다 ㅋㅋㅋ
진짜 대한민국 어디 믿을 법 없단걸 절감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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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기저기 찾아보니...전과가 있는 사이트더군요...사람들한테 입소문 자자한 곳이라서, 전 정말 괜츈한 사이트라 생각했거든요.
소보원에서 구매자랑 다툼이 일어났던 곳인데요...그 분은 해결됬는지는 정확히 모르지만그 때 이후로 소보원 법을 다 파악했나봅니다... 전화끊는것도 갱쟝히 능숙하고, 자기네들한테 유리한쪽으로 상황을 몰고가는곳이에요.
정말 대단한 회사 아닌가요?물품을 자기네들이 갖고있단 이유로,'너 안줘' '이년 너도 당해봐라'이런 보복성 거래는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넵...관리자 멘탈 갑으로 인정합니다.
쨋든, 배송대행업체 신중히 고르시고요재팬딜리버1는 보아하니, 다른분이 올린 글도 읽었는데 고객센터 대응이 원색적이고 감정적이더라구요..
암데나 막가지 마세여...저처럼 지 심사 뒤틀린다고이런 대응하는 곳에 가지 마시구요;;; 사후관리 철저한 곳을 가보심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