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계 미국인인 베라왕
보그 매거진 수석 패션 에디터, ralph lauren 디자인 감독(1985) 출신
15년전 결혼 당시 자신의 마음에 드는 신부복을 고르지 못해
직접 디자인한 것이 브랜드 탄생의 계기가 됐다.
김 남 주
새틴실크 소재의 드레스로 v넥이 깊게 패인 디자인이다.
실루엣은 몸의 라인을 살려주는 슬림한 스타일로
기존의 웨딩드레스와는 차별화된 독특하고 고급스러운 드레스.
심플하되 어깨 부분에 최고급 실버톤 메탈릭 비즈와 크리스탈 스톤이
섬세하게 세팅되어 화려하고 럭셔리한 포인트를 주며
절제된 미를 전해준다.
은퇴이후에도 전성기 못지 않는 인기를 얻고 있는
심 은 하
어깨선이 드러나는 우아한 튜브탑 스타일의 a라인 드레스로
앞모습은 최대한 심플하고 단아하며 뒷모습에 포인트가 있다.
상체 부분의 레이스업 디자인은 여성스러움을 한층 강조해준다.
또한, 뒤 트레인의 섬세하고 화려한 플리츠 디테일로 인해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며,
베일 역시 드레스에 쓰인 플리츠 디테일이 사용되어
통일감을 주는 동시에 더욱 우아하고 고혹적인 신부의 자태를 연출했다.
출처 : 야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