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큰건물에서 파티를 벌였다
낮에 1차파티를 마치고 돌아가는애들이있었는데
그중에 그녀석도 있었다 특유의 무표정으로 나오더니 번쩍거리는 오토바이타고 갔다
저녁에 2차가 시작됬다 어떤 넓은방에
바다가 있었고 파도풀이있었는데
몇명에 애들이 서__드로 파도를 탔다 그걸 구경하다가 나도 연습끝에 파도를 타게되고 여유롭게 서__드위에 누워서 즐거워하는 애들을 보고있었다 그러다 사회자가 문제를 냈고 맞춘사람은 몇가지 상품이 있었다 애들은 바다위에서 문제를 맞추고 놀았다 그렇게 바다에서의 파티는 끝났다
곧 오리엔테이션이 시작된다고 방송이 나왔고 지하에 큰 강연장으로 모이라고 하였다
오리엔테이션은 시작됬고 얼마의 시간이지나 나와 친구몇명은 지루해서 몰래 빠져나왔다
큰건물 밖을 나서는데 비가 엄청나게 왔고 난 누굴불렀다
내친구들은 우산을 가지러 다시들어갔다
비구경하고있었는데 검은 옷을 사람들이 오토바이를타고 건물 앞에 우루루 몰려왔다 난 건물밖에 서있었고 걔네들은 건물안으로 들어갔다
맨뒤에 천천히들어가는 사람보고
''무슨일이에요?''
라고 물어보니 걔는
''누굴좀 찾고있어서ㅎㅎ 그냥 가던길가는게 좋을꺼야''
이렇게 말하며 싱긋웃고 들어갔다
나는 상관안쓰고 계속 밖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다 우산가지러간 친구들 두명이 생각났고 건물로 바로 뛰들어갔더니 그 무리랑 내친구들 같이있었고 난 바로가서
''무슨일이야''
라고 소리치니 친구들이 이사람들이 협박한다고 울먹거렸다
난 친구들을 잡아 내뒤로오게했고 도망가라고 말했고 그놈들은 비웃었다
내 이마를 손가락으로 꾹꾹누르면서
''니~가 어~떻게 도~망치게 할수있는데 ''
라고 실실거렸고 내친구들은 주춤거리다 뛰었다 녀석들 몇명은 내친구들을 잡으려고 뛸려고 하니 아까 나와 말을 나누던 얘가
뒤에서 스윽 나오더니 날 보고 씨익웃었다 그러곤
''쟤들은 그냥 보내''
라고 말하고 지하로 내려갔다 놈들은 아쉬운 표정을 하고 뒤를 돌아 지하로 같이 내려갔다
난 건물 밖으로 나와 친구들을 찾았다 친구들이 건물옆에서 나오더니 계속 울었다 난 달래주고 손에 있던 우산을 펴서 보냈다
비는 계속왔고 난 건물앞 천막밑에서 누군가를 계속 기다렸다 건물안에서 쿵쿵소리가났지만 난 귀를 닫았고 난 계속 비내리는걸 보고있었다
그때 누가 내목덜미를 잡아서 바닥으로 던졌고 난 잡은손을 겨우 돌려서 굴러 빠져나왔다 결국 비를 맞았고 난 일어나 내 후드집업에 달린 후드를 썼다 고개를 올려 누군지보니 아까 걔였다 난 상황을 읽으며 쳐다봤고 걔는
''그냥 가던길 갔으면 큰일날뻔했네''
라며 싱긋웃었다
나이 런꿈 많이 꾸는데 한번 소설화해봤어
내 꿈이라 그런가 완전 흥미진진했는데
나만 알고있기 그래서 끄적여봤으
글처음 적어봐서 잘적었나모르겠네
내용 어땠는지 댓글좀 적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