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시작 (토요일아침)
여자입장-아이들이 어제자기전과 아침에 어지러논것,빨래를개야하는데 자꾸만쌓여가는것에 짜증이나있는상태(이유-강의는밀려있고 집안일하다가 또미루게될생각에)-국그릇엎음(완전더짜증나 이건왜엎어지고난리야하며짜증냄)-남편이 너는 사사건건짜증이냐며 타박함-도와주지도않고 오히려 타박한다는생각에 빡이침
저녁에와서 집바닥이 정리안되있으면 오죽하면 이꼴이겠나 생각좀해주지 몸안좋고 비실거리는 마누라가 다알아서 하겠지란생각에 지는그냥 지게임하다 잠자기바쁨,애가아침에 좀놀아달라고하면 정색빨면서 늦었다고함,본인아침잠이 더중요하므로 앞으로도 게임하다 늦게자고 출근시간맞춰 일어날것이므로 아침엔 아이들과놀아줄수없음-마누라가족생각x(애낳기전 여자도 엄청난잠탱이였음)
☆남편이집안일하는것-쓰레기버리기(음식물x),아침에 애들씻기기,일주일두번목욕시키기,일요일 설겆이 한두번,화장실청소(안할때도있음)가끔 아이들장난감정리하고 청소기밈
- 대부분 여자가 해달라고해야하고 안그럼안함(본인은 이게잘도와주고있다고생각하는듯) 그외 모든살림과 육아를 여자혼자 독박으로 다함(친정시댁찬스따위없음)
자궁쪽에 병이나서 기력은더떨어지고 모든것이 벅찬상태임...남편이란사람에게 기댈수가없음 모든게 여자일이라고생각하기때문에...
솔직히 컨디션좋을때는 그정도만도와줘도 괜찮은데 면역력도떨어지고 내몸이자꾸아프니 힘에부친다고 몇번얘기했으나 흘려들음
이해심제로,공감능력제로,배려심제로,노력하는거없음(10년넘게 직접밥한번안함,선물x,기념일이뭔가요)마누라한테 지고는못사는성격 지가집안일하면 손해본다고생각함,일요일에 애들앞에서 폰게임하는거 하지말라고 짜증냈더니 뭘얼마나했냐고 더짜증냄,내가놀아주라고안하면 아이들과 잘놀아주지도않음,여태 수없이싸우면서 법정앞까지도가보고 부부상담(여자만받음ㅡㅡ)도받아봤지만 진심으로 사과한번한적없음 본인은 한번도잘못한적이없다함
자기합리화 정신승리만렙 대화절대안통하고 오로지 본인입장만얘기함
남편 18번
1)내가게임하는데 니네한테 피해준게뭐냐!!
2)나만 맞춰주고살아야되냐!!(????)
남편입장-마누라가 짜증을많이냄
짜증이나더라도 속으로내지 왜입밖으로내서 가족들을 불편하게하는지모르겠음. 그거한마디(너는왜사사건거짜증이야)했다고 죽자고달려드는게 이해가안감.
퇴근하고와서 두세시간 게임하는거같고 자꾸태클걸어 짜증남.돈벌어다주는데 내시간 그것좀 논다고 이해를안해주니 재수없음.
자꾸싸울때마다 무얼한가지씩 시키려고함 나를그냥두질않음.
지가 공부하고싶다고 했으면 지가다알아서해야지 또나한테 떠넘기는거같음.
내가아프라고했나 지가아프면 막짜증내도되는줄알음.
나는원래 아침엔 일어나기힘들다고 얘기했는데 아이들핑게로 자꾸부담줌.왜자꾸 게임하는거로 시비거는지알수가없음(실제로몇시간씩 하지도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