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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아고라의 추억-이명박 퇴진 3차

crown8604 |2019.03.26 20:49
조회 46 |추천 0

 경제   | 종료된 게시판입니다. 목록 윗글 아랫글

우리 요구는 대통령 사과가 아니라 "이명박 퇴진"이다!

시민들도 빡세게

주소복사 조회 204 09.06.04 11:40 신고신고 즐겨찾기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국민 여러분께......


우리가 인식하던 못하던 이명박정부 출범이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20년 전으로 후퇴하고 있습니다. 30개월 이상 미국 소고기 수입... 신영철 대법관 촛불재판 개입... 무능한 경제위기 대응... 미네르바 구속... 용산 철거민 살인... 대한통운 노동자 탄압... 전직 대통령 표적수사...

 

특히, 이명박정부 출범이후 나타나는 국민과의 소통보다 기업운영식 '일방주의'가 팽배합니다.
2MB악법으로 불리는 '부자 감세', '산업은행 민영화', '대운하 건설(4대 강 살리기)' 등은 국회를 통과했고, '미디어 법', '집시법 개정안', '전기통신법 개정안' 등과 관련된 법은 국회 본회의를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 1년 6개월 이명박 정부가 보여준 정체성은 '부자 정부', '권력있는 자만의 정부'임을 확인시켜 줬습니다. 그 결과 지난 보궐선거에서 한나라당에게 "5:0"이라는 국민 심판을 보여 줬습니다.
그러나 보궐선거나 지자체 선거 승리로, '집시법 및 전기통신법 개정안', '2MB악법', '공기업 민영화', '대운하 건설(4대 강 하천 정비사업)'등을 막을 수 없습니다.

 

이제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국민들의 결단이 정치권을 움직이게 할 수 있습니다.
이미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은 국민들과 함께 이명박 퇴진투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다수 국민들은 학생이나 노동자 등 누군가 대신해 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누군가 대신해 주는 것은 없습니다. 바로 우리가 아니면 아무도 하지 않습니다.
국민의 힘과 자신감으로 부자 정부, 권력있는 자만의 정부를 끝장내야 합니다.

 

 

국민들 눈치만 보고 있는 민주당에게......

 

국민들은 이명박 퇴진을 외치는데...
민주당에선 대통령 사과와 법무장관, 검찰총장 사퇴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난 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하지 못한 것은 바로 국민들의 판단이 "한나라당도 아니지만, 민주당도 대안은 아니라는 것"을 반증한 것 입니다. <정통 야당으로 국민들을 선도해야 할 민주당이 이제는 국민 뒤에 숨어서 기회만 보고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 입니다. 금지된 것을 금지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민주당은 모든 문제를 한나라당이 다수인 국회내에서 해결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민주당은 '정도정치', '기득권 정당'으로써 금기시되어 있는 장외투쟁, 국민과의 직접 대화를 회피하고 있습니다. 현 정세에서 국민들이 요구하는 것은 공존의 정치... 용서의 정치... 아니라, 자신들의 처지와 입장을 철저하게 대별할 수 정당입니다.

 

 

교수, 정당, 시민사회단체의 정치의식 수준......

 

작년 미국산 30개월 이상 소고기 수입으로 촉발된 '촛불집회'를 통하여 시민들의 정치의식 수준은 '직접 요구'을 바탕으로 한 광장 민주주의를 경험하며 성숙됐다.

그러나 교수, 정당, 시민사회단체는 시민들의 성숙된 정치의식을 인식 못하고 있다. 아직도 시민들을 수동적 대상으로 파악하고 있다.

 

■ 교수 시국선언
- 민주주의의 후퇴를 우려하는 서울대학교 교수 120여명
-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소속 중앙대 교수 50여명
- 연세대에서도 이르면 내주 초 시국성명을 낼 예정이며 100~200명의 교수가 동참할 것으로 예상

 

■ 정당
- 민주당 :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파면, 내각 총사퇴 요구
- 민주노동당 : 반독재 투쟁을 위한 범민주연합 결성 제의
- 진보신당 : 용산참사 진상규명 및 책임자 처벌, 민주노동당 반독재 투쟁을 위한 범민주연합 동의

 

■ 시민사회단체
참여연대 등 50여 개의 종교계 및 시민사회단체
1. 민주주의의 회복과 현 정부의 일방적인 국정기조 전환을 요구
2. 이를 위해 '미디어 악법' 철회 및 4대강 개발사업 중단, 검찰 개혁, 서울시청 광장 개방 등 촉구
3. 향후 '민주주의와 사회통합 시국모임'을 전국 각 지역과 부문에서 개최하여 의견을 모음
4. 보다 폭 넓게 시민사회, 원로, 종교, 정당 등으로 논의를 확산해 의견을 모으고 결집된 대응을 모색

 

■ 시민들의 요구
- 명박퇴진, 독재타도
- 2MB반대
- 공기업, 의료 민영화 반대
- 대운하(4대 강 하천 정비사업) 반대
- 학생들은 일제고사 반대
- 시민들은 이명박 정부 1년 4개월 동안 정권의 본질이 '부자정부'임을 명확히 인식하고 "이명박 퇴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교수, 정치인, 시민사회단체 모두 이명박 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정치, 경제, 사회적 불신을 낮게 평가하고 있으며, 정권 위협이 될 만한 행동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것이 국민의 힘 입니다. "국민을 이기는 대통령은 없습니다"

  잘못된 대통령의 통치에 국민들은 '탄핵'이란 금지된 것을 금지하고 '탄핵'을 해야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지역감정'이라는 금지된 영역을 넘어 새로운 통합의 정치를 꿈 궜습니다.

  금지된 것을 금지하는 것은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역사적인 시대 역사적으로 산다는 것에 대하여 고민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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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퇴진의 딜레마.★ [1]

가나다라마차

주소복사 조회 71 08.06.07 13:29 신고신고 즐겨찾기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국민 모두가 이명박 퇴진을 목청껏 외치고 있다.

한나라당 내부에서 조차도 국민의 이런 원성을 눈치채고 눈치보기든 아니든 이명박을 비난하는

입장으로 선회할려고 한다.

여기저기서 분위기 반전을 위한 카드인지 모르나 양심선언이 터져나오고 있다.

인사내정을 보나 정책방향을 보나 어느하나 서민을 위한 정책은 없고, 그들만의 잔치를

위한 측근인사배치를 하고있다.

전두환처럼 대놓고 쿠테타를 일으켜 군부정권을 내세운 독재정치가 아닌

칼이 아닌 팬으로 모든 분야를 장악하고 이명박과 그 측근세력들 만을 위한 나라를 만들려는 속셈을 보이고있다.

 

퇴진의 목소리는 점차 커져가고 점차 현실화 되갈려는 추세에 정점에 와있다.

하지만 문제는 따로있다.

 

이명박을 끌어내리고 과연 누가 그자리를 앉을것인가 하는 딜레마다.

한나라당 측에서는 한번 쥔 정권을 절대 쉽사리 놓지 않으려 할것이다.

국민의 직접적 심판을 위해 대선은 물론 총선까지 새로이 해야할판이나,

그자리를 대신해 지금의 난국을 바로세울 획기적인 대항마가 없다는것이 문제다.

 

지금의 문제는 단지 대통령만의 자질문제 그이상이다.

국제적 경제환경이 급속도로 악화되가고있고, 이명박의 정책노선이 잘못되어

더욱 국가의 혼란을 촉진시켰으나.. 이명박이 물러간다고 하더라도

국제적 난국을 벗어날 뚜렷한 대안이 없는것이 문제다.

 

이명박의 도덕성의 심각한 오류로 대통령직에 걸맞지 않다는 목소리를 높이는 측이있는반면

서민경제가 계속되는 폭탄에 뚜들겨 맞아 그에 대한 한탄으로 이명박을 비난하는 목소리도

많은것이 사실이다.

 

차기에 누군가 새로 올라서더라도 도덕성결여와 비리는 어느정도 척결할수 있을지모르나

또다른 심각한 국면인 경제패닉은 잡을수 있다는 확신이 없다.

 

이것이 또다른 파장을 불러오지 않으리라 누구도 확고히 장담할수 없다.

흠집잡기가 시작되면 진짜 청렴결백한 인물이 극히 드문 정치판 현실에서

또다른 발목잡기로 똑같은 현상을 되풀이 할수 있다.

그래서 야당에서도 이명박을 맹비난하면서도 퇴진요구 목소리를 쉽게 내지 못하는이유가

될수있다. 이명박의 자리를 체울 대타가 이명박 그이상으로 능력발휘를 해서

국민의 성난 민심을 잠재울 능력을 발휘해야 하나 그렇지 못할경우 역풍은 고스라니

야당에게 떠넘겨진다.

그래서 정치권에서는 내각개편을 촉구하는 목소리는 높으나 실질적 수장인 이명박의

퇴진요구는 함부로 못하는것이다.

 

그리고 이명박 소용돌이로 엄청난 이미지 타격을 입은 한나라당은 대타를 한나라당측에서

대신하기 힘들다는걸 느끼고 있을것이고, 만약 야당에서 차기대통령이 나온다하더라도

악순환의 고리인 당파싸움은 더욱더 커질 양산이 크다.

 

이명박을 이렇게 욕할수 있는 현실에 온것도 지난 노무현정권에 대한 맹비난의 반대급부로

가능했던것이고 또한 다음정권이 들어선다 하더라도 이런 악순환의 고리는 그 누군가가

정말 획기적인 경제난국을 타개할 묘책을 내놓지 못하는한 끝나지 않을것이다.

진정한 정치,경제적 패닉이 온다는예기다.

 

무조건적인 퇴진요구보다 퇴진에 따른 충분한 대비책을 강구해야된다.

그렇지 못한다면 절대 이 혼란스런 시국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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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1개 홍두깨 이명박이 청와대에 5년간 머무르는 것은 혼란이 아니라 이 나라에 재앙입니다. 일순간의 혼란이 있을지라도 재앙은 막아야 합니다. 퇴진 시킨 역량은 혼란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08.06.07 리플달기 신고하기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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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희망) 이명박 퇴진 홍보 버스(지하철) 운행 !!!

시청촛불 신현호

주소복사 조회 107 08.06.02 15:37 신고신고 즐겨찾기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촛불집회에서 받은( 또는 자기가 직접 제작한)   " 이명박 퇴진 " 구호가 적힌 피켓 두 장을 앞뒤로 붙입니다.

그것을 자기가 타고가는 버스나 지하철 창문에 붙이면 인도나 지하철 구내에 있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버스나 지하철 내의 승객들도 모두 " 이명박 퇴진 " 피켓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타고가는 버스나 지하철이 " 이명박 퇴진 " 홍보 버스(지하철)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실생활 속에서 전방위적으로 이명박을 압박해 나갑시다.

스스로 물러나지 않으면 안되는 분위기를 전국민적 차원에서 조성합시다.

 

야구장, 축구장에서 응원대신 " 이명박 퇴진 " 을 외칩시다 !!!

이명박이 물러날 때까지 끝까지 합시다 !!!

( 이 내용을 많이 퍼뜨려주시기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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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협상과 이명박 퇴진

종현군

주소복사 조회 11 08.06.14 17:57 신고신고 즐겨찾기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저는 대학생 입니다..

 

몇달전 pd 수첩과 신문..그리고 인터넷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해왔고

 

촛불집회도 다녀 왔습니다.

 

저는 재협상 전면 찬성입니다.

 

이번 쇠고기 협상은 정말 졸속 협상이고

 

굴욕적인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의 생각과 의견을 내기 위해서..

 

6월10일.. 촛불 집회에 참석 했습니다.

 

현 정부 퇴진을 요구 하더군요..

 

물론 재협상을 요구하고 고시 철회를 요구 했지만

 

정말 큰 목소리는 현 정부 퇴진이었고..청와대까지 행진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현 정부 퇴진 까지는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사실 저는 한나라당 싫어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명박 대통령을 뽑지도 않았지요 하지만

 

하지만...좀더 지켜보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 합니다.

 

 의료.수돗물..민영화에 대해서 운하에 대해서

 

반대하는 쪽 의견은 참 많고 많이 들어보았습니다.

 

하지만 정부측 발언은 많이 들어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사실 조금 궁금한 것은

 

이명박을 반대하는 소리가 높여지는 분위기에서

 

왜 대운하 양심 선언이 나와서 반 이명박 분위기를 고조 시켰는지..

 

국민이들이 쇠고기에 관심이  있을 때 대 운하 양심 고백을 함으로써

 

얻어지는 것은

 

이명박에 대한 불신과 분노였습니다.. 저는 이 걸 통해

 

누군가 이익을 얻는 측이 반 이명박을 선동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억측인가요...? 그럼 왜  쇠고기 문제 이외의 민영화나 대운하 이야기가

 

번지는겁니까? 

전 이 촛불 집회가 쇠고기에만 집중 했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에 촛불을 든 중 고등학생들이

 

처음부터 이명박 정부 퇴진을 요구했습니까?

 

전 그 순수한 집회가 아니어서 6월10일에 조금 착찹했습니다.

 

제 생각은 쇠고기 외에 다른 문제들도

 

양쪽 의견과 양쪽 생각을 좀더 고려한 후에 반대할 것은 반대 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요즘 리플들 보면 너무 감정적인 것 같아요..

 

_ 니 뭐니..하는 말들..

 

저도 이명박... 고소영 내각과 강부자  이런 것 때문에 싫지만

 

그렇다고 그런 비 인격적인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 합니다.

 

여기 아고라 토론방이 상당히 활성화 되어 있다고 해서 글을 올려 봅니다.

 

 

제 글에 악플이 달릴 것은 예상 됩니다..왜냐하면 대세가 이명박 정부 퇴진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정말 간곡히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건전한 비판과 제가 모르는 것에 대해 가르쳐 주실 순 있지만

 

비 인격적인 리플은 달지 않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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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타도]10.4일 대학로에서 이명박퇴진대회 개최!!

주소복사 조회 153 08.09.26 21:14 신고신고 즐겨찾기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이명박 퇴진대회(가)를 합니다.



다가오는 10월 4일 2차 남북정상회담 1주년을 맞이하여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기본으로 집회를 합니다.

10.4선언 1주년을 기념하는 날이지만 지난 7개월 동안 이명박의 전반적인 정치행보에 대해 이야기하며 투쟁할 것입니다.

경제를 살리겠다는 대통령이 경제를 위기로 몰아가고 서민들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던 이명박은 지난 7개월 동안 민중탄압정책으로 일관해 왔습니다.

반값등록금 공약 불이행, 비정규직 노동자 양산, 반서민정책 종부세 재산세, 종교 편향, 시민사회단체 탄압, 국민대책위 와해공작, 한국청연단체협의회 탄압, 촛불 네티즌 탄압, 유모차 탄압, 경제파탄, 작전계획5029 추진, 굴욕적인 외교, 사노련, 여간첩......

집회를 상정한 날이 10월 4일이기에 이명박의 반북 대결정책에 대한 내용을 기본으로 담고 참가할 각 단체들과 논의를 거쳐 집회를 준비 하겠습니다.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이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합의했던 2000년 6.15남북공동선언과 지난해 10.4선언은 남북통일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밑그림이였습니다.

하지만 이명박의 7개월은 이 전 정권보다 2배 이상 많은 북침 한미합동군사훈련을 진행하고 있으며 통일부, 국방부에서는 북한을 적으로 규정하면서 여간첩사건 조작과 오세철 명예교수에 대한 간첩단 사건 조작, 볼온서적 발표, 근현대사까지 왜곡하는데 개입하고 있습니다.



퇴진구호는 지난 시기 네티즌 탄핵서명과 촛불 대중들로부터 이미 들렸던 구호입니다. 하지만 탄핵, 퇴진 구호속에서도 각 단체들의 구호들이 난무한것도 이었습니다.

이제는 전체 국민들의 한자리에 모여서 하나의 목소리로 퇴진구호를 외치고 압박할 때 만이 이명박의 정치생명을 빠른 시일에 끊어버릴 수 있다고 봅니다.

10.4선언 1주년이라는 계기라서 이명박의 대북정책 한가지로 퇴진구호를 든다는 것은 한총련 또한 2MB수준의 운동밖에 못한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전국민에 대한 민중탄압은 이명박 퇴진구호를 들수 있다고 한총련은 결론을 지었습니다.



하기에 통일운동단체 뿐만 아니라 이명박에게 탄압받고 있는 전체 대중들과 논의하고 토론해서 이명박 퇴진대회를 만들고자 제안하는 글입니다.



우선 광우병 쇠고기 촛불투쟁(국민대책회의 소속)을 하면서 알게되었던 카페대표자나 모임 대표자들에게 전자서신을 보내 동참 할 것을 제안하겠습니다.(혹시 이글을 보시는 카페대표자(회원)나 단체는 한총련 홈페이지(http://hcy.jinbo.net)에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로 많은 단체들이 동참의사를 밝히면 모임 날짜를 잡고 이명박 퇴진대회(가칭) 전반적인 기획회의를 진행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기획회의에서 정리된 내용으로 각 단체들의 성격에 맞게 역할을 나누어 집회를 준비를 할 것입니다.



한총련에서 정리된 기본적인 기획안입니다.











집회 명칭: 굴욕외교, 민생파탄, 민중탄압, 반북대결 조장 이명박 퇴진대회(가칭)

일시 장소: 10월 4일 오후 4시 마로니에 공원

기획안: 명칭, 발언, 공연은 여러단체가 함께 만들어가기 때문에 기획회의를 통해 정리하고자 합니다.



집회 당일 함께 하지 못하더라도 많은 격려와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인터넷 생중계합니다.



ps. 균형적인 찬반클릭을 부탁드립니다. 퍼 나르기도 많이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6기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투쟁본부장 전남대학교 총학생회장 김현웅

http://hcy.jin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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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촛불집회 이명박 퇴진 외치는분들 [13]

차한잔의여유

주소복사 조회 129 08.06.10 21:17 신고신고 즐겨찾기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평범한30대 일반시민입니다

보다보다 화가 나서 글을 적어요

촛불집회 정말 좋았습니다

국민이 국가의 잘못된 정책에 대한 비판 그리고 평화적인시위 ....재협상촉구 대운하반대

정말 좋았고 국민의 하나로서 저 역시 공감했습니다

그런데 그와중 경찰 과잉진압 ..정말 열받았습니다

그리고 청와대 막말 경찰청장 폭력시위 어쩌고저쩌고

저역시 나랏일 하시는분들에게 화가 났지만

어느순간 촛불집회가 이명박퇴진으로 바뀌었더군요

우리가 뽑은 대통령입니다

정책을 비판해야지 대통령 퇴진을 외치는건 예전 쿠데타 하고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국민이 외치는 소릴 듣지 못한다며 민심을 못차린다면 그걸 알때까지 애기하야지

대통령 퇴진이 왠말입니까?

이명박이 퇴진하면 누가 나라 이끌어갑니까?

다시 투표 할까요? 국민의 세금 왕창 써가며?

지금은 고유가 실업 여러가지 문제가 많습니다 쇠고기 대운하 민영화 등등

대통령 퇴임을 외칠꼐 아니라 정책을 비판하고 그정책을 바뀌게끔 집회를 해야지 대통령 퇴임이라니...

이제 대통령이 청와대 개편 정신차리겠지요

좀 믿어봅시다

기회는 줘야져

대통령 취임 100일이 조금지났지만 100일만에 청와대 내각 사퇴 ...공황입니다

집회를 왜 합니까?

나라를 잘 만들려고 하는데 ...

대통령 퇴임하면 누가 합니까?

노무현이 다시할까요?

박근혜가 할까요?

우리에게 필요한건 대통령 퇴진이 아니라 국가의 정책에 대한 비판입니다

대통령 퇴임 정말 저는 .... 반대입니다

정책을 반대 합시다

이건 아닙니다 촛불집회 구호

전 정책을 반대하지 이명박 대통령 퇴임 전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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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드디어 이명박 퇴진에 나섰다..이명박 하야 하라.. [1]

천사77

주소복사 조회 44 11.02.26 14:47 신고신고 즐겨찾기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기독교가 왠 일인지..현정부를 반대하다니..신기하다..

이명박 퇴진에 기독교가 나섰다..

아무튼 잘 하고 있다..

이미 불교계는 이명박 퇴진에 나섰고..4대강 사업을 반대해 왔다..

이명박 올 해가 고비다..아마 기독교가 현정부를 반대했다면 끝난 정권이다..

빨리 이명박 일본으로 망명하는게 좋을 것 같다..

엔만 해서 기독교가 나서지 않는데..신기 할 일이다..

조용기 목사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오다니..놀랍다..

개신교, 불교, 천주교, 이명박 퇴진에 돌입했다..

종교계가 이명박 정부를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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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 길 즈들 교회 안오고 헌금 않한다고 쌈박질이냐? 11.02.26 리플달기 신고하기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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