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구하기] 이명박 퇴진밖에 없습니다 -시간이 되었습니다 [303]
주소복사 조회 23775 08.10.08 17:59서명운동의 실효성에 관하여...
1. 탄핵서명이 법률적으로 직접적인 효력을 발휘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탄핵이 가능하겠느냐"는 회의가 아니라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겠다는 신념과 실천이 중요합니다.
첫 출발은 이렇게 미약하게 시작하지만 점점 공감대 얻고 여론을 만들면 당연스런 운동으로 발
전합니다. 조중동 광고주 불매운동에 최근 시민 사회 단체에서 참여한 것을 생각해 보면 됩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바로 이런 시민에 의한 자발적인 첫 출발의 테이프를 끊고 제 정당 사회
단체의 참여를 이끌어 내는 도화선 역활을 해 내는 일입니다.
우리 아고라가 오프라인 백만 서명만 이끌어 냅시다!
그 다음엔 이 서명운동은 자동성을 가지고 스스로 움직여지게 될 것입니다.
2. 탄핵서명은 현행법 테두리에서 지극히 합법적인 운동입니다.
가투를 통한 홍보의 끈도 놓치지 말아야 하겠지만 현재와 같은 수세 국면에서는 저들의 탄압에
맞서는 다양한 방법들이 함께 연구 되어야 하고 이 서명운동은 그에대한 하나의 예입니다.
탄핵 서명 운동은 그 진행자들에 대한 표적 수사(다른 일로 꼬투리 잡는)가 우려되지만, 그
자체만으로는 현재의 법률하에서도 어떤 범죄 사실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즉 떳떳합니다.
조중동 광고주 압박운동은 법률을 교묘하게 해석하여 그 자체로 꼬투리를 엮을 수 있지만, 이
운동은 전혀 하자가 없습니다. 따라서 공감대와 여론만 형성된다면 누구나 다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주위에 권유할 수 있기에 들불처럼 확산될 수 있는 유용한 운동입니다.
3. 국회를 압박하는 민주 시민의 여론 전달
정권퇴진의 가능성은 별론으로 하더라도 이 서명운동을 통하여 국민 여론의 구체적인 모습을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는 국회를 장악한 한나라당에 대한 엄청난 압박이 됩니다.
또한 우리는 서명운동의 과정에서...
이명박 정권의 반민주성(국민기만·국민무시, 공안탄압·독재정치, 언론·방송 장악, 네티즌 탄압),
이명박 정권의 반민족성(북한과의 대결구도, 뉴라이트에 결합, 역사 왜곡, 건국절 문제),
이명박 정권의 반민중성(2%를 위한 정책, 가정경제 파탄내는 민영화추진, 복지예산 감축)
이명박 정권의 반생명성(국민의 생명권 팔아넘긴 쇠고기 협상, 북한과의 전쟁위험 증가)
이명박 정권의 반통합성(국민분열·종교편향, 여론무시)
이명박 정권의 경제정책의 무능과 난맥으로 인한 경제위기의 심화로 무너져 가는 대한민국의
현실 등을 국민에게 알려 이명박 정권의 실체를 낱낱히 밝히는 홍보의 장을 열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위기의 극복 또한 이명박의 퇴진과 국민적 합의에 의한 새 정부의
등장만이 가능하다는 점을 알려야 합니다.
이러한 홍보와 탄핵서명을 통해 최종 결론은 탄핵밖에 없음을 국민 여론으로 집결하고 그
결과물인 서명을 국회로 보내 그들을 강도높게 압박할 것입니다.
4. 생활촛불의 연장선으로서의 서명운동
어차피 이명박 대통령이 스스로 내려오지 않고 버티는 한, 장기적으로 운동을 벌여야 합니다.
서명운동은 생활촛불의 연장선상이므로 명박이 내려올 때까지 압박해야 합니다. 한 6개월
정도를 시한으로 잡고요. 상징적인 의미라면 2009년 2월 25일까지가 적당하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 시기가 요즘 보면 앞당겨 질듯도 합니다. 현 경제위기가 실물경제를 붕괴시키는
단계를 지나 서민들의 생활에 생생히 느껴질 때쯤이면 결판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선 경제위기가 세계적인 경제의 어려움 때문이라는 헛소릴 깨뜨려야 할 것입니다.
왜 그 위험에 우리나라가 가장 쉽게 노출되어야 하는지를, 그들의 신자유주의 경제정책이
얼마나 위험하고 서민들을 고통으로 이끌고 있는지를 국민에게 알려야 합니다.
5. 서명운동의 실질적인 효과
서명 숫자가 오 백만이든 천 만이든 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이것은 이명박 정권에 대한 정치적 사망선고에 다름 아닙니다.
또한 다음 총선을 항상 염두에 둘 수밖에 없는 한나라당의 국회의원들에게 지대한 압박으로
작용하게 되어 그들 내부의 분열을 이끌어 내게 될 것입니다. 지금도 그들 내부에선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는 그룹들이 있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조중동=뉴라이트=
이명박은 한 몸입니다. 내부의 분열은 그들의 일사분란한 대오를 약화시킬 것이고 이는 우리
국민의 승리가 눈 앞에 다가와 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 되겠지요.
6. 서명운동의 부수적인 효과
서명운동으로 인한 부수적으로 얻을 수 있는 것들은 많습니다.
- 정국이 결코 이명박 대통령에게 쉽게 넘어가지 않는다는 점
- 오프의 정권퇴진 시위가 힘을 받을 수 있다는 점
-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에 힘을 실어다 줄 수 있는 점
- 경찰, 검찰들의 무리한 법집행이나 국민들을 무시하는 행태가 없어질 것이라는 점
- 이명박퇴진을 위한 탄핵서명 국민운동 연합이 모태가 되어 추후 정식적인 정권퇴진 운동
본부가 자리 설 수 있다는 점
- 탄핵 서명에 일단 동참한 사람들은 관심을 가지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다는 점
- 지역 촛불이 지역 홍보전과 함께 이 서명을 받음으로써 더욱 보람도 느끼고 활성화될 수
있다는 점
- 이 서명운동은 "한나라당=조중동=뉴라이트=이명박" 의 실체를 알리는 홍보와 함게 전개되는
'대한민국 바로세우기 국민운동'이라는 점
등 실로 엄청난 효과가 기대됩니다.
끝내 승리한다는 믿음으로 함께 하는 우리!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확신을 가져야만 합니다.
절차에 의해 선택된 대통령을 1년도 안돼 퇴진하라는 것에 대한 부담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어떤 절차도 민심보다 중요할 수 없으며 국민의 미래보다도 중요할 수는 없습니다.
이명박 정권으로 인해 대한민국의 21세기를 암흑의 시기로 맞이하게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명박이 물러나고 친일 수구 언론 조중동이 폐간되고 친일 정당 한나라당과 수구 친일매국 단체인 뉴라이트가 이땅에서 사라지는 그 날까지 그들의 어떤 비열한 수단에도 흔들림 없이 끝까지 나아갈 것입니다.
이 서명운동은 오프라인 서명운동 입니다. 전에 이곳 아고라 청원방에서 이명박탄핵 온라인 서명하셨던 아고라인이 주위 10분만 서명 받아 주셔도 천 만명 훌쩍 넘어섭니다. 청원방에서 온라인 서명하신 아고라인은 모두 의무적으로 적어도 10명만이라도 오프라인 서명을 이끌어내 주십시오!
수 만명이 수 백만, 수 천만으로 변하는것도 한 순간입니다. 그 수 천만의 국민들이 이 땅의 주인이라는 것을 외치는 그 순간 사랑하는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는 우리 앞에 성큼성큼 걸어 올 것입니다.
♠ 카페 바로가기 ▷ ◆ 대한민국 바로세우기 국민서명운동 ◆
클릭 ↑ (http://cafe.daum.net/dhmgfighting)
꼭 오십시오... 같이 고민하고... 함께 싸웁시다!
♠ 아고라 청원 ▷ ◆ '미국산 소고기(내장, 선진회수육)..이명박 시식 프로젝트' ◆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60626)
클릭 ↑ 링크 따라 가셔서 서명 꼭 부탁드립니다.
♠ 이슈▷우리는 왜 이명박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탄핵서명 국민운동을 벌이려 하는가?
클릭 ↑ http://cafe.daum.net/dhmgfighting/QEcq/53
서명운동의 취지(이유)와 선언입니다.
이 글은 반대를 눌러 주십시오! 반대 쾅!
공감공감하기베스트공감 >네티즌 댓글 303개하늘에서 산다 대한민국 국민이 주장합니다 옳소. 08.10.09
해로롱 이명박을 뽑았던 사람들은 지금 자신의 손이 얼마나 수치스러울까요... 휴.. 08.10.09
리틀푸 아..죄송합니다..아고라에 안오기로 했는데..어쩌다 와서 욱해서 글올렸네요..지송..그냥 갈게요.. 08.10.08
[가면노리] 이명박 퇴진 달력 사진 제작 이명밥 코디네이터 [6]
주소복사 조회 2198 09.10.10 02:00안녕하세요, '이명박 퇴진 달력'을 제작하고 있는 이명박 가면노리입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신 덕분에 달력사업이 하나씩 진행되고 있습니다.
몇몇 분들이 구입의 의사를 밝혀주시기도 하셨고 공모에 참여해 주신 분도 계십니다.
강남촛불에서도 저희 달력에 공모를 준비하고 계시다는 이야기를 전해듣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주시는데, 주최를 하고 주관을 하는 데서 준비를 안할 수 없겠죠?
그래서 6.15 시대 서울청년회와 이명박 가면노리카페에서도 이명박 퇴진 달력에 쓸 사진을 제작하기 위해 하나의 사업을 준비했습니다.
2008년 8월 22일 경향신문에 나왔던 얼굴서명을 기억하시나요? 저도 이 사업에 참여하여 참 좋은 아이템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요, 이번에 저희 카페가 준비할 사진을 이런 방법으로 만들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위와 같이 많은 분의 얼굴을 담아 좋은 사진을 만들어서 저희 달력에 넣을 계획입니다.
그러기 위해 이명밥의 얼굴을 이용한 사진찍기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이명밥 스펀지밥을 패러디 한 것이라는 데, 재미있는 그림입니다.
저희 기획은 이렇습니다.
이 얼굴에 뿔, 벌레, 안대, 흉터 등을 붙여 꾸민 다음 이것을 만드신 분이 자신의 작품(?)과 함께 사진을 찍습니다.
그리고 사진을 찍으신 분들의 얼굴을 모아 위의 얼굴서명처럼 만듭니다.
물론 이 사진이 저희 달력 제작에 쓰일 것이라는 것은 알려드리겠죠.
이렇게 찍은 사진은 이 사진을 원하시는 분께 메일로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출력해서 드리면 좋겠는데 저희가 그럴만한 사정은 안되네요.^^
10월 10일 낮 인사동에서 이 사업을 할 계획입니다.
인사동 근처를 지나가시는데, 이거 재미있겠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서슴없이 참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저희가 진행하고 있는 이명박 퇴진 달력 사업에 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좋은 달력으로 여러분을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이 참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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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퇴진] 이명박 퇴진 운동을 위한 대국민 호소문 [1]
주소복사 조회 49 08.06.25 14:11< 이명박 퇴진 운동을 위한 대국민 호소문 >
소고기 문제만이 아니다 대운하도 민영화도 이명박이 그자리에 있는 동안은 결코 포기하지 않을것이다.
이명박이 국민이 반대하면이라고 굳이 토를 달면서 포기 한다고 하였는데 그말을 과연 믿을수 있던가? 이제 더이상 국민들은 이명박의 사기에 속아 넘어가선 안된다. 그는 겁장이면서도 비열한 사기꾼일 뿐이다.
더이상 속지 말자 이명박에게 속아 넘어간 인간들이 어디 한둘이던가?
박근혜와 그의 측근들, 미국 최고의 명문 코넬 대학 출신인 경제 전문가 김경준, 그리고 한국 최고의 서울 대학을 나온 김유찬등이 이명박의 입발림에 속아 넘어간 인간들 아니던가?? 국민들도 지난 대선에서 이명박의 747 공약에 속지 않았던가?
그는 유능한 경제 전문가가 결코 아니였다. 그는 멍청하고도 비열한 사기꾼일 뿐이였다.
담화문 이후에도 국토부 장관 그리고 이명박의 주변 측근들이 잊을만 하면 하는 말이 있었다.
'국민 여론은 수렴하되, 운하는 착공한다.'
아니 자기들 대장이 안한다고 발표를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왜 이리 엇박자로 나가는 걸까? 자기들의 대장을 무시하는 걸까? 아님 짜고 치는 고스톱이였던가?
이번에 국민에게 반성하면서 대폭 물갈이를 한다고 하였지만 그내용을 알게 되면 끔찍하다.
이번의 물갈이의 핵심은 시민 사회 관리에 중점을 두었고 새로 들어오는 세력의 대부분이 뉴라이트이다. 김구선생을 테러리스트라 하고 정신대 할머니들을 자발적 창녀로 몰아부친 대표적 이명박 지지 기반의 수구 친일 세력들이다.
물갈이를 한다고 국민에게 생생만 내고 은근 슬쩍 더 지독한 놈들이 들어 오고 있는 것이다. 국민들이 결사코 반대하는 최시중과 유인촌 그리고 이동관은 대폭 물갈이를 하면서도 왜 바꾸지 않던가? 그것은 저들이 바로 언론 장악과 여론 통제의 최첨병이기 때문이다.
1번 이명박은 국민이 반대하면 대운하 포기 한다고 하였다
2번 대장이 그리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국토부장관과 참모들은 운하계획에 변함없다고 한다
3번 언론 장악을 위해 최시중과 유인촌 그리고 이동관은 그대로 두고 참모 물갈이는 사회 단체 관리를 위한 뉴라이트로 대폭 교체
국민이 반대하면 대운하를 포기 한다는 것을 이러한 수순으로 뒤집어 말한다면 참모들의 대장 무시가 아니라 자기들끼리 짜고 국민에게 사기치려는 고스톱이라는 것이다. 즉 다시 말해 대운하를 하기 전에 언론 장악과 여론 통제가 먼저라는 것이다.
이명박은 대운하와 마찬가지로 신자유주의 방식의 경제 구조를 결코 포기 하지 않을것이다.
대운하와 신자유주의 이것이 바로 이명박의 존재 가치 이유이기 때문이다.
이명박식 정책의 모든 본질과 핵심이 이 두가지에서 비롯되고 있는데 과연 포기할것인가? 이 두개를 안하면 추진하고 있거나 앞으로 추진하려는 거의 모든 정책들을 뒤엎어야 되는데 그래도 과연 안할꺼라 생각하는가?
이명박 경제의 기본틀은 그 첫번째가 시장 개방이며 두번째가 정부 규모의 축소 즉 다시 말해 공기업 민영화이다.
이명박의 민영화 방침에서 가장 극단적인 표출은 바로 '물산업지원법안'으로 나타나는 수도부문 민영화 계획이다. 이명박은 2007년 "현재 11조 원 정도인 국내 물산업 규모를 오는 2015년까지 20조원 이상으로 키우고, 세계 10위권에 드는 기업을 2개 이상 육성한다"는 것을 목표로 '물산업 육성 5__ 세부 추진 계획'을 발표하였다.
이게 뭔가?
우리들이 마시고 씻을때 꼭 필요한 국민의 생명과도 직결되는 그 물을 공익적 개념이 아니라 가격 흥정의 일환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명박이 봉이 김선달이던가? 이나라의 물은 이명박의 소유이던가?
소기기 협상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자
저들이 국민에게 단 한번이라도 실상을 감추지 않고 떳떳하게 밝힌적이 있던가?
어떡하든 속이고 감추고 국민에게 협박까지 해서라도 어물쩡 넘어갈려 하고 있다.
대운하도 이와 마찬가지 일것이다. 물길 잇기 사업이라는 명칭만 바꾸고 다시 시작 할것이 틀림이 없다.
국민은 명칭만 바꾼다고 해서 결코 속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저들이 권력을 가진채로 이대로 내버려둔다면 1년이 채 지나지 않는 순간 KBS를 비롯한 언론들을 장악하고 시민 단체등을 비롯한 여론을 통제하게 될것이며 그 시점에서는 우리는 뻔히 알고도 당할수 밖에 없게 되는 것이다.
소고기 협상문제만으로 끝날것 같으면 우리는 아예 시작도 안했을 것이다.
우리는 반드시 확신을 가져야만 한다.
우리는 절차에 의한 대통령을 4개월만에 퇴진하라는 것에 대한 부담을 물론 가질수 있다. 허나 그 어떤 절차도 민심보다 중요할수 없으면 국민의 미래보다도 중요할수는 없다.
정조 개혁의 실패로 인하여 결국은 무능하고도 썩어버린 조선은 왜국의 침략으로 인해 반백년동안 농락의 수모를 당하였다.
그 당시에도 조선의 절차와 국법이 있었을 것이다. 허나 그렇다고 하여 백성들의 고혈(膏血)을 빨아먹는 탐관오리(貪官汚吏)들을 그대로 두었던것이 과연 옳은 일이였던가?
18세기 정조 시대의 프랑스는 부패한 권력과 불평등에 분노하여 국민들이 항거 하였고 백성의 고혈을 빨아먹는 영주와 관리 그리고 어용상인들을 끌어내렸다. 이것이 바로 프랑스의 민주혁명이였다.
마리앙뜨를 단두대에 올린것이 그당시 프랑스의 헌법과 절차에 과연 맞는 일이였던가? 허나 그 결과 프랑스의 민주주의는 세계 역사의 큰 획을 그으며 그 어떤 나라보다도 민주주의가 발전되었다.
대한민국의 21세기가 이명박으로 인해 암흑의 시기를 맞이하려 한다면 그 참담함과 비장함은 더욱더 절실히 우리에게 다가올것이다.
소고시 반대 운동에서 퇴진 운동으로 이어나가는 것의 여론 형성이 혹여라도 부족하다면 우린 확신을 가지고 더더욱 국민에게 알려 나아가야 할것이다.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은 결코 소고기 재협상 운동이 아니다.
21년전 국민들의 민주화 열망과는 상관 없이 노태우와 김영삼과 김종필의 야합으로 인해 허무하게 무너져버린 참다운 민주주의!! 국민이 주인되는 바로 그 민주주의!!
지난 6월 항쟁에서 미처 못다한 민주주의 완성을 위하여 상식과 원칙이 통하고 국민이 주인되는 참다운 사회를 위하여 21년이 지난 이제야 비로소 그 가치를 지키기 위한 싸움을 다시 시작 하는 것이다.
우리는 반드시 불행한 역사적 사태는 결코 반복될수 없다는 확고한 의지로 모든 국민들이 수구 부패 세력들에게 완전히 쐐기를 박을 수 있도록 호소해 나갈것이다.
이명박이 물러나고 친일 수구 언론 조중동이 폐간되고 친일 정당 한나라당과 수구 친일 단체 뉴라이트가 이땅에서 사라지는 그날까지 어떤 비열한 수단에도 흔들림 없이 끝까지 나아갈 것이다.
수만명이 수백만 수천만으로 변하는것도 한순간이며 그 수천만의 국민들이 이땅의 주인이라는 것을 외치는 그 순간 저들이 이땅에서 국민의 고혈로 누렸던 부패한 호위호식을 끝낼것이다.
[가면노리] 두둥!!!! 이명박 퇴진 달력 개봉 박두!!!
주소복사 조회 77 09.12.05 17:16두둥!!!! 이명박 퇴진 달력 개봉 박두!!!
전국에 계신 이명박을 싫어하는 혹은 혐오하는 네티즌 여러분!!
오래오래 기다리셨습니다. -0-;;;
드디어 여러분이 학수고대하시던 “2010 이명박 퇴진 달력”이
다음 주 출시 예정입니다!!! ^^
그간 우여곡절이 많았으나, 저희 달력 제작국(? ㅋㅋ) 사람들이
열심히 노력한 끝에 이렇게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달력이 만들어지기 전부터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네티즌여러분!!
이제는 본격적으로 구매에 나서실 차례입니다 ㅋㅋ
이명박 퇴진 달력 구매로 새해를 알차게 준비해보아요~~~ -0-;
새해에는 제발 이명박 얼굴을 티비에서 보지 않아도 되기를
달 밝은 보름밤에 정화수 한 사발 떠 놓고 간절히 빌어봅니다. -0-;;;
이명박 퇴진의 시작은 퇴진달력 구매로부터~~!!!! ㅋㅋ
네티즌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구체적인 구입 방법은 추후에 다시 공지드리겠습니다.
꾸벅. OTL(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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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노리]이명박 퇴진 달력이 출시되었습니다. 샘플 공개!! [3]
주소복사 조회 112 09.12.20 11:46[가면노리]이명박 퇴진 달력이 출시되었습니다. 샘플 공개!!
이명박 퇴진 달력이 출시되었습니다.
19일 서울역 민중대회 현장에서 판매했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사가셔서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시고 구매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우리에겐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어야 할 역할이 있습니다.
우리가 왜 이렇게 싸우고 있는지 이해해달라고, 함께하자고 가슴 절절히 이야기해야 합니다.
이 달력으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우리의 마음을 담이 지인들에게 선물한다면...
2010년 한해는 조금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명박 퇴진 달력은 아래와 같은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월 - 용산참사 희생자 추모
2월 - 거짓말쟁이 대통령, 쥐노키오!
3월 - 무한 경쟁으로 내몰리는 우리 아이들
4월 - 4대강 사업은 재앙이다
5월 - 우리들 가슴속에 다시 타오르는 촛불!
6월 - 지자체 선거, 민주주의에 투표하세요!
7월 - 언론악법 폐기하라!
8월 - 친일잔재 청산은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
9월 - 지켜야 하는 것
10월 - 한반도 평화, 번영의 길
11월 - 청년실업
12월 - 이상한 산타의 출현! "부자천국, 서민지옥"
<2월 달력 - 쥐노키오? (필자주^^;;)>
<7월 달력 - 괴뵐스같은 넘들 (필자주 ^^;;)>
<10월 달력 - 우리나라>
<11월 달력 - 청년실업 심각하다 (필자주^^;;)>
12월 25일 종로, 12월 31일 보신각에서 직접 구입하실 수 있구요.
온라인에서는 다음 카페 <이명박 가면노리>(http://cafe.daum.net/TalkPlayMove)에서 주문하시거나
punkkid99@naver.com로 메일을 보내주셔도 됩니다.
휴대전화로 문의하셔도 되니까 궁금하신 분은 연락주시구요.(공일공-삼구오구-사팔육이)
이명박 정권의 문제에 대해 공감하는 작가, 시민, 네티즌들이 좋은 작품을 보내주셔서 달력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참여해주신 작가와 단체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공감공감하기베스트공감 >네티즌 댓글 3개 슨상님 똑똑하구나 이때한밑천잡아라~ 헐레벌 뇌빠진넘들 많으니 이때다하고 열심히 장사해라 촛불좀비 차력쑈 달력은 안만드냐? 심심할때마다 한번씩 보면 웃음빵터지겠더라,,그걸루 마켓팅해봐~~~ 09.12.20
<속보> "독재타도 이명박 퇴진" [29]
주소복사 조회 2785 09.01.24 12:09기사원본:미디어 오늘
최훈길 기자
23일 밤 8시30분 서울 중구 봉래동 서울역 앞. 용산 참사 유가족들이 연단에 올라섰다. 국민에게 전하는 편지를 읽어내리자 시민들은 묵묵히 눈물을 흘렸다. 한 유가족이 "우리가 원하는 것은 진실뿐입니다. 여러분 도와주십시오"라며 말을 끝맺자 시민들은 "힘내세요. 독재 타도. 명박 퇴진"이라고 목청을 높였다. 매서운 한파에도, 설 연휴를 앞두고 귀성 준비에 분주할 터인데도 시민들은 3000여 명(주최 쪽 추산, 경찰 추산 1700명)이나 모여들었다. '이명박정권퇴진 용산철거민 살인진압 범국민추모대회' 첫 모습이었다.
이날 첫 추모대회에선 철거민에 대한 정부, 검찰, 경찰의 행태 뿐 아니라 언론의 보도도 주요 화두가 됐다. '화염병' 등을 부각시키며 철거민을 '폭도'로 묘사했지만 정작 그들의 처지에 대해선 귀 기울이지 않았던 언론에 대한 정면 비판이었다.
"지금 언론에선 모든 책임을 철거민에게 돌리고 있다"
박진 진상규명대책위 활동가는 연단에 올라 "지금 언론에서는 모든 책임을 농성 철거민에게 돌리고 있다. 화염병을 통해 건너편 (건물에) 불을 내고 위험한 행동을 했기 때문에 (경찰이)무리한 진압을 했다는 설명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그는 "용역 직원들이 망루 건물 2층 또는 3층에서 폐 타이어, 나무 등을 불지르는 방화행위하고 있지만 소방차는 진압 안 했고 경찰은 발표도 안 했다"며 언론 보도의 문제를 에둘러 비판했다.
언론에서 폭력적인 장면에 집중하기보다는 철거민의 '열악한 현실'에 집중해달라는 지적도 제기됐다. 한 전국철거민연합회 소속 한 활동가는 연단에서 "왜 저희가 그곳에 올라갈 수밖에 없었을까요. 길거리에 내몰릴 수밖에 없었고 철거 용역과 우리 싸움에 동지들은 다쳐가고 지쳐갔다"며 "최후 결정이 그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죽으려고 스스로 올라간 것은 아니다. 단 한마디 협상도 말하지 않고 김석기(서울 경찰청장)동지 5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이제 저희 철거민들을 폭도로 몰고가고 있다"며 "우리도 소박하게 폭력 없는 세상에서 살아가려고 했다. 설날에 길거리에서 내가 죽어서 이렇게 될지는 몰랐다"고 토로했다.
"이명박 대통령·정부·여당, 보수 언론 앞세워 여론 호도"
범국민대책위원회는 이날 "인간의 존엄과 양심을 수호하고 정의와 진실을 추구하는 국민 여러분께 호소한다"며 '1차 범국민대회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호소문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정부·여당은 충견과도 같은 검찰과 보수 언론을 앞세워 여론을 호도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 본다"며 "살인자가 치안 총책임자로 둔갑하고, 건설 자본과 땅 부자의 이윤 놀음에 서민들이 길거리로 내몰려야 하고, 권력의 시녀로 전락한 검찰이 사건의 진실을 은폐·호도하는 이 부당한 현실을 바꿔내기 위한 의로운 싸움에 국민 여러분의 힘을 모아 주십시오"라고 당부했다.
이어 당장 △ 구속된 철거민 석방 △김석기 청장과 원세훈 장관 파면 △참사의 근본 원인 중 하나인 뉴타운 개발 사업 전면 중단 △오세훈 서울 시장, 박장규 용산구청장의 즉각 퇴진 △철거민에 대한 적절한 이주 대책 마련 △충분한 보상을 위한 국회 관련법 제정 △사망자·유가족·국민에 대한 이명박 대통령의 사죄 등을 촉구했다.
그러자 시민들은 "폭력정권, 살인정권, 이명박 정권 퇴진하라", "구속동지 석방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 "개발 경쟁 중단하고 민중 생존 보장하라"고 함성을 질렀다.
이날 추모 대회가 열린 서울역 부근에선 선전전도 진행됐다. 집회 참가자들은 서울역으로 출입하는 시민들을 향해 대회가 시작한 오후7시부터 2시간 여 동안 "독재타도 명박퇴진"을 외쳤다.
여러분도 외쳐주세요. "독재타도 명박퇴진"
공감공감하기베스트공감 >네티즌 댓글 29개rw7374 쥐세끼를 잡아서 불에 태워 죽여야한다,,,,,,,,,,,,,, 09.01.25
이명박 퇴진 이후를 준비합시다!
주소복사 조회 50 08.06.06 16:15지난 5월 31일과 6월 5일 집회의 구호는 재협상이 아니라
"이명박은 물러가라!"였습니다.
참가인원도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광화문과 시청 주변의 거리와 광장은 세계에서 가장 모범적인 직접민주주의가 만들어지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0대부터 나이드신 어르신까지 모두 나왔으니까요. 그리고 정치는 대통령이나 국회가 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직접 하는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었으니까요. 그렇죠.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국민에 속합니다. 최저의 문맹율과 최고의 대학진학율, 그리고 OECD국가 중고생 학력평가에서 최상위권을 유지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기성 제도정치권은 정말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내보이기 부끄러운 수준입니다.
그런데 촛불시위에 힘을 실어준다고 하는 MBC와 한겨레, 경향조차 촛불시위를 광우병 재협상을 요구하는 시위로 축소하여 보도하며 기성정치권의 반응에 지나친 비중을 실어 보도하고 있습니다. 또 민주당은 말할 것도 없고 민노당조차 "내각전원사태와 재협상"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진보신당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국민들은 이보다 앞서가고 있습니다. 여기 아고라에서, 그리고 거리와 광장에서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모범적인 직접민주주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6월 10일 전국에서 100만이 모이고, 이후 이명박이 양보안을 제시하더라도 더 많은 촛불이 모여 "퇴진"을 요구하면 그는 퇴진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아니면 최소한 "재신임 국민투표안"이라도 내놓겠지요.
그런데 문제는 바로 그 때부터입니다. 이명박을 퇴진시킨 다음 누구를 대통령으로 뽑아야 하는가라는 거죠. 87년 6월 항쟁 이후 우리 국민들은 여러차례 세계사적으로 자랑스러운 거리와 광장의 직접민주주의 정치를 보여주었지만, 결국 권력을 제도권 보수정치집단에서 갖다 바쳤습니다.
죽써서 ...에게 준거죠.
이번만은 그렇게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씁니다. 우리가 기껏 박근혜나 손학규에게 권력을 갖다 바치게 된다면 그간 밤샘시위에 나서고, 아고라에서 토론하며, 100분토론을 보면서 보낸 시간과 희망이 너무 아깝습니다.
그래서 아고라에서 차기 대통령 국민후보를 추천하자고 제안합니다.
시청광장, 청계천 일대와 광화문 일대 그리고 경복궁을 차없는 국민의 공간, 직접민주주의 정치와 문화의 공간으로 만들 대통령. 착하고 똑똑한 국민에게 정치의 온전한 권리들 돌려주고 열심히 심부름해 줄 대통령. 국민과 일주일에 한번씩 광장에서 얼굴을 맞대고 토론하는 대통령. 어린이와 어르신까지 모든 국민이 품위를 유지하면서 각자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경제제도를 만들어줄 대통령. 세계의 민중들에게 직접민주주의의 희망을 보여줄 대통령. 그래서 우리 국민이 세계의 존경을 받도록 심부름하는 대통령.
그처럼 착하고 똑똑한 우리 국민의 한사람인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는 여기에 이미 가까이 와 있습니다. 그런데 차기 대통령 국민후보는 가능한 한 지금부터라도 추천하기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명박 퇴진 후에 시작하면, 다시 죽써서 기성정치권의 머리 비고 군림하는 정치인들에게 우리의 모든 능력과 힘을 빼앗기게 될 수 있으니까요.
이명박 정부는 이미 권력을 잃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1조의 말대로입니다. 권력은 우리에게 있습니다. 이명박의 꼼수에 가득찬 반응을 볼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의 자랑스런 길을 가자고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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