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택배에서 국제택배 우편물을 배달 할 예정이라며
운송장번호와 서울 관악구 우체국 담당 기사님 연락처가 카톡이 오더랍니다.
그리고 배달완료하였다는 카톡도 왔고요..
참고로 저희 언니는
관악구에 거주하고 있지않고, 국제 택배를 시킨적도 없습니다.
몇번 이런 카톡을 받았던 터라
기사님께 연락해보니 중국에서 온 국제택배이고
받는 사람도 중국인?조선족이었다. 라고 하셨다더군요.
몇달전에는 핸드폰으로 홍콩달러가 결제되었다는 문자를 받기도했었고요.
명의가 도용된 것 같아 사이버수사대에 내용을 남겼고,
112에도 연락해보았지만
피해당한 증거를 확보해서 경찰서를 가라는 답변과
직접적인 금전 피해를 당한게 없으니 해줄수있는게 없다라는 답변.
보이스 피싱을 위해 떡밥을 던져놓는 것 같으니,
그냥 가만히있는게 최선이라는 답변만 내놓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