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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했다 차였는데 뭘까

ㅇㅇ |2019.03.30 03:06
조회 166 |추천 0

저번주 금요일날 1년 연상 누나한테 고백했거든요

대답을 못들었어요. 생각할시간을 좀 달라네요.
근데 그러고는 그날 밤새 같이있으면서 뽀뽀하고, 정말 좋은 분위기로 있었어요.

토욜날도 오후에 다시 만나서 계속 같이 있고, 제가 야간알바가 있어서 일욜날은 쓰러져 잤어요 중간중간 깨서 카톡하고요.

그래서 저는 수락할줄 알았는데, 월욜날 아무래도 어려울 것 같다고 하네요. 그럼 애초에 저한테 왜 그랬던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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