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울해서 2년 전 기분 느낄 겸 나야나 들었는데 앞부분 듣자마자 전율오더라ㅠㅠㅠㅠ당신의 소년한테 투표하세요 머릿속에 자동으로 확 뜨고...진짜 그렇게 누굴 사랑한 적은 없었던 것 같음 매일을 프듀로 살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 때가 마냥 걱정없이 행복했었던 것 같애 친구관계도 최고였고 반에서도 날라다니던 시절이었는데 지금은 암울하다...나 그 때 내 원픽 엄청 사랑했어 얼굴도 잘생겼고 인성도 최고였는데 진짜 사소한 거 하나하나가 다 너무 예쁜 거야 지금도 얠 좋아한 걸 후회 안할만큼 사랑했었다 나야나에 잠깐 나온 것도 너무 귀여웠고 그 이후에 사소하게 나노단위로 나왔던 모든 부분이 진짜 심장터질만큼 좋았던 것 같애 마지막화 때 멘탈 붙잡고 센터 맡은 것도 넘 대견했고 나랑 동갑이지만 엄청 배울 점 많을 만큼 멋지다 지금도 늘 사랑해 그냥 그 때가 갑자기 확 추억돋았었어 진영아 나 상남자 시절 딥닼꼬질배배 잊지못해ㅠㅠㅠ내가 프듀 막방 때 너를 보며 세 번을 울었는데 진짜 그 땐 니 데뷔가 내 인생의 목표였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활동 멋있게 끝내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행복하길 바랄게 씨구보 존버한다 넌 내 영원한 최애야 너 데뷔하면 내가 지겹도록 콘서트고 사녹이고 쫓아다닐 줄 알아!!!!가만안도!!!!배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