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에 배정남이 영화 대본 리딩 참석하는 모습이 방송에 나왔는데
대본 리딩 현장에 배우 박성웅님이 오심
등장부터 포스가 ㅎㄷㄷㄷㄷㄷㄷ
자리에 앉은 박성웅이 앞에 있는 아역 배우에게
'딸 안녕~'하면서 인사를 함.
정말 환한 미소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아역배우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역배우의 겁 먹은 표정을 본 박성웅
아빠 무서운 사람 아니야~ 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운 사람 아니라고 해도........무서우심 ㅠㅠㅠㅠㅠㅠㅠ
연탄 봉사하는 사진인데
제목이 연탄재 함부로 차지 마라 ㄷㄷㄷㄷㄷㄷㄷㄷ
연탄 뺏는 것도 아니고 봉사 활동 사진임.
영화 무대인사에서 하이파이브 하는 사진임
누굴 때리거나 하는 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근하는 박성웅
사람들이 ㅋㅋㅋㅋㅋ경호원들이 착해 보인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해를 많이 받아 억울한 표정이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은,,잘 웃으시는 분임
분명 웃는 건데.......무서워 보이는 건 기분탓일거야...
뭘 해도 중구형님 ㅠㅠㅠㅠㅠㅠ
살려는 드릴게
죽기 딱 좋은 날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