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0미 한참 유행인적이 있었음...
(사장은 차이나어 원어민수준)
지인도 많고 갔다팔면 돈 된다해서 시작하게됨..
사무실이 필요하다고하여 사무실 임대(40)
헌데 출근을 안함... ㅡㅡ
이유는 컴퓨터가없어서... (답답)
컴퓨터구매(200) 책상도 필요(40)
7일만에 첫출근! 이제 빡시게 해서 돈좀 버나했더니...
차이나를 잘아는 직원이 필요하다고함.
유학생 시급 1만 채용
웹디자인이 어렵다며 또 채용 시급 1만
이제 본격적으로 하나했으나 보여지는게 없음...
분기만에 스0어 오픈하고 홍보를 안함... 하라니깐
타0바오 팔거 보는중이라는...(스0어에 집중하지)
달달볶아 유료 홍보시작했으나 판매가 부진함...
보다못해서 내돈으로 지인에게 부탁하여 구매해줌..
월300씩 두달 찍어주니 좋아죽음! (나는 환장해죽음)
어떻게될지 눈에 뻔히 보이고 답답해서 사업관련해서 이야기를 하면 싸움만함...
구매안해주니 매출이... ㅜㅜ
직원? 2명 그만두고 이직함..
혼자일하기 시작하니 출근은 늦게 퇴근은 빨리
(근무4~6시간)
주말없이 빡시게 일해도 모자를 판에...
결국 돈 다 쓰고 철수
365일간 320d 풀옵정도 지출함..(완전 아까움)
몇년후.... 다른걸 하고싶다고함
해보라고하니 진짜함ㅜㅜ
이것저것 필요한게 있다며 300정도 사용..
시작하기로하고 역시 그냥 놀기....ㅡㅡ
본격적으로 일주일? 하는거 같더니 원상복귀됨
이렇게 반복임..
하는둥~ 마는둥~ 월세는 나가고있음...
성공한사람들 이야기 나오면 돈만 있으면 더 잘할수? 있다는등.. 이야기함( 해보라고한게 후회됨)..
이젠 총알이 없어 구매해주지도 못함...
지금까지 하는걸로봐선 월세 계약끝나면 철수각임..
초조불안답답하지만 이야기꺼내면 또 싸우기만해도 안함
내가 아는 사업가는 마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