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6일이면 우리가 헤어진지 딱 세달되는날.,.
이제 3일 남았네...
오빠는 세달이던 뭐던 아무런 의식도 없겠지
ㅠㅠ재회는 바라지 않는데
왜이리 보고싶을까....추억?그리움?외로움?때문일까
하루하루 사는게 너무힘들다
두달까지는 진짜 미친듯이 폐인처럼 살았어
그때 생각하면 내 자신이 너무 불쌍해서 눈물이나
하루종일 울고 오빠생각에 가슴이 뛰고
항상 우울해있고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잤거든
내가 그럴때 오빠는 반대로 잘지냈겠지
이젠 못보는사이지만 둘다 행복하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