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이 뭔지...
사대나와 대학졸업하고도 임용시험 보다 티오 2명 3명 되서 포기하고
나이들어 제대로된 직장 못잡고 학원강사 전전하다
결혼하고 애낳고 또 어영부영 세월보내다
여전히 할게 공무원시험 밖에 없어보여 책상에 앉아있다
내가 한심해져서 글 써봅니다
저도 그냥 중소기업이라도 취직하고픈데.
40줄에 들어선 애엄마는 원서쓸 기회도 없더군요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4월말에 있는 시험 치를 준비중인데
날씨가 화창하니 내가 더 칙칙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