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경찰공무원시험 마지막 도전중

만39세 |2019.04.03 13:20
조회 86,802 |추천 160
공무원이 뭔지...

사대나와 대학졸업하고도 임용시험 보다 티오 2명 3명 되서 포기하고

나이들어 제대로된 직장 못잡고 학원강사 전전하다

결혼하고 애낳고 또 어영부영 세월보내다

여전히 할게 공무원시험 밖에 없어보여 책상에 앉아있다

내가 한심해져서 글 써봅니다

저도 그냥 중소기업이라도 취직하고픈데.

40줄에 들어선 애엄마는 원서쓸 기회도 없더군요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4월말에 있는 시험 치를 준비중인데

날씨가 화창하니 내가 더 칙칙해보이네요


추천수160
반대수75
베플ㅇㅇ|2019.04.07 15:27
솔직히ㅎㅎ 여자고 40대 애엄마라도 진짜의욕적이고 활기차신분이라면 사람들이 응원해줄듯. 근데 경찰하신단분이 이제 나이도 차고 할꺼없으니 이거라도 해봐야죠. . . ㅎㅎ 이렇게글을써놨는데 님같으면 그런사람이 경찰된다는데 환영하겠어요? 나이많고 조건이불리하면 의욕적으로 열심히하려는 느낌이라도있던가. 글만봐도 기운이 쭉빠지는데 신고전화해도 본인한몸 편하자고 안일하게 대응할것같은 느낌. 이런분은 합격해도문제임
베플ㅇㅇ|2019.04.07 10:59
여경이 얼마나 꿀빠는지 40대도 경찰한답시고 있네 어휴..
베플ㅡㅡ|2019.04.07 12:07
사대 나와 임용 준비하셨고 가정이 있으시면 교행쪽이 훨씬 나을텐데 왜 경공 준비하시는지..... 꼭 경찰이 돼야겠다! 이럿 것도 아닌 것 같은데... 그리고 여경은 컷이 장난아니에요... 직렬 다시 한번 생각해보셔야할듯
찬반ㅇㅇ|2019.04.07 16:39 전체보기
경찰이 왜 사명감이 있어야해? 당신들은 사명감 갖고 취준하는겨? ㅋㅋㅋㅋ 자소설 써서 억지로 취준하는 주제에 똑같으면서 누굴 나무래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