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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미즈넷의 추억-유치원 친구 2차

crown8604 |2019.04.03 17:43
조회 103 |추천 0

 목록|윗글|아랫글친구가 없다고 유치원에 가기 싫어해요 [7]1544|알망님 (bump***)조회 1924 | 2012.07.13 | 신고 주소복사

저희아인 6세 여자아이랍니다..(생일이 빨라 또래에 비해 조숙해요)

성격은 5세까지 밝았는데 지금은 잘 표현을 않해요.

작년어린이집 교사가 자주 바뀌면서 저희원에 2달을 지냈어요.(제가 교사거든요)
그리고 올해 유치원으로 입학을 했는데 적응을 못하네요..

작년 어린이집에서는 밝고 명랑하게 친구들이랑도 두루 두루 사귀며 잘지냈는데 
유치원으로 옮기면서는 놀친구가 없다며 가기 싫다고 가끔씩해요...하루 하루 마지못해 가는데 

어제는 놀이터에서 친한 친구가 다른 친구랑 놀고있으니 끼지도 못하고 그친구가 다가와서 놀자고 해도 않 놀고 엄마만 딱붙어있다 결국엔 그냥 집으로......

오늘 아침엔 가기 싫다고 더 울고 재미없다고 하네요...
선생님이나 원이 우리 아이와 맞지 않는 건지 모르겠어요.

우리아이가 문제가 있다면 다른원으로 옮겨다 별다를것같지도 않고 ...
우리아이 키우는게 더 힘들어요.

좋은 방법없을까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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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티즌 댓글|총 7 개0 / 600 bytes |댓글 운영원칙아이가 편안해 하는 유치원이 있는가봐요. 저의애는 지금7살입니다. 6세때 잘 다니는 어린이집을 엄마의 개인사정에 의해 다른 어린이집으로 바꿔버렸어요. 평소에 친구와 잘지내고 즐겁게 생활하는것 같았지만, 한번씩 울고 안간다고 투정부리더군요. 적응을 잘 하는 아이인데, 어쩔 수 없이 옮겼답니다. 집 주변의 유치원으로요. 옮기자마자 너무 편안하게 잘 다니네요.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지만, 놀이를 위주로 하다보니 좋은것인지, 집하고 가까운 곳이어서 편안한것인지, 지금까지 너무 재미있게 잘 다닌답니다. 놀이터 친구가 많이 다니는 곳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것 같기도 합니다. 아이가 행복하길 바래요.후리지아 |12.08.08 신고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서 놀아보세요해피파랑새 |12.07.20 신고친구가 와서 같이 놀자고 하는데도 엄마뒤에 숨어버린다? 그렇다면 아른아이들이 님 따님을 왕따시키거나 그렇진 않은것같구요 7살짜리 어린애한테 성격을 좀 고쳐야되겠다는 말도 안나오고 참 답답하네요 유치원선생님과 많은상담과 대화를 한번해보세요 아이의 하루종일 일상을요파란미소 |12.07.18 신고없었어요.. 바로 어린이집을 옮겨 버렸죠.. 그랬더니 얼마나 재미나게 잘 다니는지요..
어린이집차가 다니는걸 보면 그때 생각이 늘 나고 마음이 아파요
엄마가 맡겨만 놓고 너무 무심했다는 생각, 아이가 얼마나 힘들었을까하는 생각에..
아이에게 분명히 무슨 일이 있을겁니다. 아이와 대화를 해 보시고
아이편에서 꼭 해결하세요...파란코스모스 |12.07.17 신고지금은 23살인 우리 큰애(아들)가 어린이집 다닐때 그런일이 있었어요.
무조건 가기 싫다고 울고, 원에서 데리러 오면 차를 안탈려고 발버둥을 치고..
전 직장을 다니고 있었기에 어떻게든 보내려고 했고.. 다음날 시간을 내어서 물었죠.. 엄마는 니편이다 다 이해 할테니 왜 가기 싫은지 얘기를 해 보라고.. 망설이든 아이가 얘기 하는데 얼마나 화가 나고 마음이 아픈지..거기에 있는 남자아이가 선생님이 안볼때마다 장난감으로 머리를 때린다는거예요 하지마라고도 해보고 피해도 보았는데 계속 따라다니면서까지 그러더라고...선생님한테 얘기 해 봤냐니까 했는데 별로 반응이 없었다고...선생님께 얘기했지만 정말 나아지는건파란코스모스 |12.07.17 신고저는 제가 초등학교때 잊고싶어도 잊지못하는 꼬리가 있어요.. 친구가 없었어요.. 정말 죽고싶었어요. 자살도 하고싶었고 용기가 없었네요... 정말 저는 선생님이 그런 친구들좀 친구들과 잘 어울리게 도와줬음 좋겠어요..... 그냥 제가 겪어서 인지 마음이 아파서 저희 조카도 내년엔 얼집을 가야해서 언니에게 이런 글을 얘기해줬어요...그냥 마음이 아파요.......날아라붕어야 |12.07.17 신고유치원 친구들을 집으로 오게 해서 놀게 해 보세요. 그런데도..적응을 못한다면,
원을 바뀐다고 해도 별차이가 없을거 같네요. 아니면 어린이집 다니던 친구들이 어느 유치원을 많이 갔는지(?) 관찰하셨다가 그 원을 바뀔때 고려 해보시는건 어떨실지요?!orange |12.07.13 신고1










목록|윗글|아랫글[유치원생 고민] 어린이집 재원vs유치원 입학 고민 [4]21402|천사 엄마님 (ejf**)조회 1503 | 2017.02.06 | 신고 주소복사이제 6세되는 여자아이입니다 성격이 조금 예민한편이구 낯을조금 가려요 같은반 친구를 길에서 만나도 친구는 인사하는데 주춤하구 쭈뼛이기도하구 ... 어느곳에가도 조금 적응의 시간이 필요한 그런 성격의 아이입니다 막 내성적인 성격도 아니구 마음맞고 재미있으면엄청 활발하구 본이 주장도 강한,,, 그런아이 입니다 어린이집에 가면 친구들이 안놀아준다고 얘기를 자주하는데 그런데도 친구들때문에 다른 유치원에 가기싫다하네요
문제는 이번 6세가되면서 저는 유치원으로 옮기고 싶은데 아이가 극구싫다고 하네요 친구들때문에 가기싫다는데 지금 어린이집 친구들은 동이틀려서 같은 초등학교에 가지않아여 그렇다 보니 아파트단지에 같은 어린이집 다니는 친구들이 거의없구여 유치원으로 옮기면 유치원에 저희아파트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학교도 같이 가구요 어린이집은 사립인데 7세까지 다닐수있는 곳이구요 교육도 나쁘진않게 시키는편입니다   아이성격때문에 미리 분위기를 형성시켜주면 좋을거같아서 자꾸 유치원으로 마음이 쏠리는데 아이는 싫다하구 너무 머리아프네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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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티즌 댓글|총 4 개0 / 600 bytes |댓글 운영원칙예민한 아이 라면서요~
어머니 생각은 알겠어요
취학을 위하여.
그런데 옮기면 유치원에 적응 겨우 하고나면
초등입학인데
어차피 그 유치원 아이들이 모두 같은반 된다는 보장도 없고
친한 아이랑 같은반 된다는 보장도 없고
취학전 기관과 학교는 어차피 규모나 분위기가 달라
친구들이 같이 간다해도 또 적응기간은 반드시 거쳐야 할겁니다.
저는 그냥 지금 다니던곳 놔둘것 같아요

날 따뜻해지면 아파트 놀이터 자주 나가서
또래 아이들보면 먼저 인사하면서
어 내년에 같은 학교 가겠네~~하고 엄마가 먼저 인사하고
아이랑 얼굴 익숙해지도록
또 보면 안녕~~하면서 그정도만 해도 괜찮을듯 싶은데요~~사람 |17.02.066아이가 어린이집 다니고 싶다잖아요 . 어린이집 보내세요. 유치원보내고 싶은건 엄마욕심같네요. 어차피 학교들어가면 반친구들과 만나서 친구됩니다.정연주 |17.02.08 신고2저는 국립어린이집 보내믄서. 아이에게 물어봤어요. 엄마는 이런저런 이유로 옮겼으면 하는데 너 생각은 어떠냐고요. 그런데. 계속 다니던 곳 다니고 싶다해서. 그냥 그대로 졸업시킵니다. 지금와서 봐도..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나. 다 거기거 거기에요. 특별히..교육적인 측면에서 보내는거라면요. 진짜..거기서 거기. 아이 할 나름이에요. 도전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좀 같은 환경에서 지루해 할수 있어서. 바꿔주는것도 좋긴한데 그것도 아이가 원햇을때지요.나라 |17.02.07 신고1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입학해보면 차이없어요
어린이집 보내세요dlstoddmf |17.02.06 신고1예민한 아이 라면서요~
어머니 생각은 알겠어요
취학을 위하여.
그런데 옮기면 유치원에 적응 겨우 하고나면
초등입학인데
어차피 그 유치원 아이들이 모두 같은반 된다는 보장도 없고
친한 아이랑 같은반 된다는 보장도 없고
취학전 기관과 학교는 어차피 규모나 분위기가 달라
친구들이 같이 간다해도 또 적응기간은 반드시 거쳐야 할겁니다.
저는 그냥 지금 다니던곳 놔둘것 같아요

날 따뜻해지면 아파트 놀이터 자주 나가서
또래 아이들보면 먼저 인사하면서
어 내년에 같은 학교 가겠네~~하고 엄마가 먼저 인사하고
아이랑 얼굴 익숙해지도록
또 보면 안녕~~하면서 그정도만 해도 괜찮을듯 싶은데요~~사람 |17.02.06 신고61










 목록|윗글|아랫글[기타] 5세구요. . 상상친구 고민이에요 [12]218187|송주미님 (zoom***)조회 4634 | 2014.11.12 | 신고 주소복사아이가 4살때 TV에서 돌고래 재돌이를 방생해주는다큐멘터리를 같이본적이있어요 돌고래에 푹 빠져서 TV에서 눈을 떼지못하더라구요 프로그램이 끝나자 돌고래가 떠났다며 하염없이 울어서 제가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좋아해주면 마음속에 사는것이라 말해주었더니 자기 마음속에도 돌고래가 사냐며 기뻐했구요 그후로도 종종 돌고래가 보고플때면 마음속돌고래를 꺼내보여주며 좋아했구요그모습이 어찌나 예쁘고귀여운지. . 울애기마음속엔 돌고래가 사는구나 참 예쁜마음이네 라고 대답해주곤했어요. . 
근데 그후로도 간혹 저한테 묻더라구요 엄마 내마음속에는 돌고래가살지? 근데 친구들이 없다고한다며 슬퍼해요 그때마다 어떻게해야할지 참 고민이되네요 아이가 실망하는게 맘아파 정말로 좋아하고 사랑하면 마음속에 있는거라고 친구들은 마음으로볼수가 없나보다며 말해주었는데.. 어찌해야할지 고민이되네요ㅜㅜ
오늘도 유치원친구한테 말해줬는데 믿지않는다며 거짓말쟁이라고했다며 풀이죽었네요. . 
예쁜마음이 다칠까봐 걱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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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총 12 개0 / 600 bytes |댓글 운영원칙너무 이쁘고 순수해서 막 깨물고 싶네요ㅎ 전혀 걱정할 일은 아니네요. 잘 설명해주세요. 마음속에 사는 돌고래는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친구들이 믿지 않을 수 있다.. 그렇다고 친구들이 나쁜 것은 아니다.. 그러니 이왕이면 말하지 말고 혼자 잘 간직해라.. 뭐 이런식으로 얘기하면 되지 않을까요? 암튼 너무 이쁘고 순수해요.. 제일 이쁠 때네요..ㅎG_day |14.11.1215아이의 표현이 참 이쁘네요..그럴때는 아무렇지않게 넌 하늘로 떠나는 돌고래를 봤기때문에 마음속에 남아있지만 그 친구들은 보지 못해서 그런거라고 말해주세요. "못봤으니까 모르는 거야. 누구나 하늘로 떠나는 사랑하는 친구가 있으면 마음에 남기는 거야. 친구들은 아직 모를 수도 있어. 선생님한테 물어봐줄까?"하세요. 엄마가 아무일 아닌듯이 대답해야 아이도 "아 이런일은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하고 넘기게 됩니다. 앞으로 마음에 상처받을 일들이 점점 생기게 됩니다. 엄마가 해줄일은 마음에 상처받는 일이 생길까봐 전전긍긍하는게 아니라 마음에 상처가 되는 일이 생겼을때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겁니다랑랑 |14.11.1213예쁜 아이네요. 미국 친구의 자녀들은 상상친구가 많아 서로 놀림거리는 아닌거 같던데. 어쨌든 아기 마음이 너무 예쁘고 고와서 적고 가요^^김해경 |14.11.128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oifrheo |14.11.24 신고0속 상해하실 일이 아니라 자랑스러워 하실 일인데요 ㅎㅎ
마음 속에 사는 것을 모두와 함께 볼 수 없어서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어도 상처받을 필요없다고, 그리고 그걸 알 수 있는 사람과만 나누면 된다고 일러주면 어떨까요.
전 마음속에 사는 돌고래는 멀리 바닷속에 사는 돌고래들과 아이를 이어주는 끈이라고, 누구나 그런 끈이 있는 게 아니라고 말해줄 것 같네요. 스티브잡스가 그랬다죠,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을 만큼 미친 사람들, 그들이 역사를 바꿨다고. 모두가 다 전부라고 말하는 현실이 전부라고 믿을 필요는 없죠....그 어린 나이에.Elfida |14.11.21 신고0그러면서 자라는게야 어른이돼서도 돌고래 있다고하면징그럽지 자연스러운 현상이야 본인이 받아 들여야지 냄둬 자랄 수있게 보고 도와줌녀돼여 대신하려고 하지말아 등신 만들지말고 세상은 현실이고 도퇴됨 낙오된다 ~ssil |14.11.15 신고0고민하실 필요 없어요. 원래 아이들이 다름에 대해 잘 모를 때잖아요.
아이 격려해 주시고 이상한 것 전혀 아니니 아이 잘 대해 주세요.jkgle |14.11.13 신고0재밌어요zzzzzzzzzzzzzz악 너무 사랑스럽네요정약용 |14.11.13 신고0너무 귀엽네요. 상상만 해도 확 깨물어 주고 싶을 정도로... 너무 걱정 하지 마세요. 다 그러고 크는거 같아요. 제 딸도 그랬으니까요. 그때가 한창 이쁠 시기 인거 같네요..... 그 시간 잘 간직 하세요. 크면 진짜 말 안들어요. ㅋㅋMin-Jung |14.11.12 신고0아이구 너무 귀여워서 미소가 절로 지어지네요~ 걱정 안하셔도 될듯.나팔 |14.11.12 신고0예쁜 아이네요. 미국 친구의 자녀들은 상상친구가 많아 서로 놀림거리는 아닌거 같던데. 어쨌든 아기 마음이 너무 예쁘고 고와서 적고 가요^^김해경 |14.11.12 신고8너무 이쁘고 순수해서 막 깨물고 싶네요ㅎ 전혀 걱정할 일은 아니네요. 잘 설명해주세요. 마음속에 사는 돌고래는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친구들이 믿지 않을 수 있다.. 그렇다고 친구들이 나쁜 것은 아니다.. 그러니 이왕이면 말하지 말고 혼자 잘 간직해라.. 뭐 이런식으로 얘기하면 되지 않을까요? 암튼 너무 이쁘고 순수해요.. 제일 이쁠 때네요..ㅎG_day |14.11.12 신고15돌고래 미니어쳐 하나 사주세요. 제 아들은 프랭키와 친구들 만화보다 티라노사우르스에 반해 하나둘 사준 공룡만 해도 수십가지인데 유독 티라노만 좋아합니다. 그것도 손에 딱쥐고 다닐수있는... 항상 분신처럼 가지고 다닙니다. ㅎㅎ야화 |14.11.12 신고3마음속에 있는 돌고래는 아무한테나 보이는게 아니고 특별한 사람한테만 보인다고 엄마가 그랬다고 친구에게 말하라고 하세요..옥땡 |14.11.12 신고3아이의 표현이 참 이쁘네요..그럴때는 아무렇지않게 넌 하늘로 떠나는 돌고래를 봤기때문에 마음속에 남아있지만 그 친구들은 보지 못해서 그런거라고 말해주세요. "못봤으니까 모르는 거야. 누구나 하늘로 떠나는 사랑하는 친구가 있으면 마음에 남기는 거야. 친구들은 아직 모를 수도 있어. 선생님한테 물어봐줄까?"하세요. 엄마가 아무일 아닌듯이 대답해야 아이도 "아 이런일은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하고 넘기게 됩니다. 앞으로 마음에 상처받을 일들이 점점 생기게 됩니다. 엄마가 해줄일은 마음에 상처받는 일이 생길까봐 전전긍긍하는게 아니라 마음에 상처가 되는 일이 생겼을때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겁니다랑랑 |14.11.12 신고13








 [기타] 유치원꼭다녀야하는지....184828|블루님 (oldbl****)조회 555 | 2008.12.31 | 신고 주소복사

울딸도 경제적인 문제랑 이것저것 복잡한 일들이 많아서 6세부터 유치원 보냈습니다...

낼이면 7세가 되죠..

어린이집 당연히 다녀본적 없고 유치원도 6세에 다니는 울딸 전혀 문제 될게 없네요...

요즘 엄마들 아이가 사회성 떨어지니 뭐니 하면서 3-4살부터 어린이집보내고 5세에 유치원 보내는데 글쎄요...제친구 딸은 4살에 어린이집부터 다녓고 지금 유치원에 다니는데 너무 수줍음을 타서 그런지 꼭 엄마가 옆에 붙어 있어야 하더군요..말도 별로 없고 뭐든 소극적이더군요..

6세에 유치원 들어간 울딸 한글이랑 수학 영어 또래아이들보다 훨씬 낫구요... 사회성도 정말 좋고 무슨일이든 적극적입니다... 학기 중간에  이사를 해서 유치원을 옮겼는데도 하루만에 적응을 하더군요...참고로 울아이는 외동딸입니다... 다시 보낸다고 해도 전 6세에 보낼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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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결혼 했어요 [7]27274|말랑말랑푸딩 (010638*****)조회 4751 | 2011.08.01 | 신고 주소복사

평소에 잘 읽기만 하고 써본적은 없는데 그냥 ...비도 오고 그래서..

저는 슴일곱이공 애기능 7살임돠 아들을 키우는데 다들 애기 키우기 힘들다고 하는데

그냥 설레설레 커주어서 힘든것도 없는 우리 아들임돠  모 그냥 오늘 아침에

아들이 ㅋㅋ 신선한 충격을주셔서.... ㅠㅠ

 

 

오늘 아침에 미친듯이비가 내렸음

어제 대박 지각 한 관계로 오늘은 쪼매 일찍 출근해야 대서 아들을 깨웠심

 

아들 일어나야지 엄마 회사가야대는데???

대답이 없다..

 

나님 마음을 가다듬고

 

ㅠㅠ 아들??  맘 회사가야댄다니까??

 

미동도 없는 아들...

 

욱하는 마음에 ! ! ! 조 하 율 ㅡㅡ  어쭈 일어 나시지 ~ ~

 

하니까 음냐 음냐 - _ -+

 

아드님  눈을 살짝 뜨면서 이야기 하심  

 

엄마 이짜나요 안녕히 주무셨어요?

 

어 ㅡ_ㅡ 일어나

 

엄마 이짜나요 저 꿈꿔써요

무슨꿈?
유치원에서 놀았어요 -_ -

어제 신나게 놀았나보네 라고 나님  혼자 생각하는데

....아드님 .. 깨 알 같은 한마디 던지심...

 

근데요 ~~엄마 나 유치원에서 .................................

 

 

 

 

 

 

 

 

 

 

친구랑 결혼 했어요

 

헐.....

 

 

멍미? 

 

 

뭐 라고?????

 

 

아니예요 ㅋㅋ 

 

아.....졸지에..............

 

 며느리 봤네

 

훈훈 돋네... ㅠ0 ㅠ

 

평소엔 더잼있는  일도 마는데 시간나면 한개씩 올려 보겠음

 

 

 나랑 우리아들임 ㅋ

 

그리고 악플달거면 달지마세요 안읽으시면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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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티즌 댓글|총 7 개0 / 600 bytes |댓글 운영원칙처음에 서른일곱으로 착각하고 봤는데 "와 엄청동안이다" 라고 생각했는데다시보니 스물일곱살이시네요. ㅎㅎㅎ헬마 |11.08.15 신고1헉 아들하고 아들 여자친군둘 알았다 진짜 ~~와 행복하세요^^신비다 |11.08.13 신고1악플에 많이 당해 보셨나 괜히 글 다 보고 어쩐지 불편하네요오홍홍홍홍 |11.08.08 신고1악플 달라했는데 다 읽어부렸넹...ㅡㅡ; 아들하고 딸이라도 믿겠네여;;lol~ |11.08.06 신고2귀엽네요!! ^^
아..귀여워요...^^you |11.08.05 신고0어이쿠.. 리틀맘이신가 ㅎㅎ 아들 친구인줄 알았네요 !까꿍v |11.08.03 신고1보기좋으네요 행복하세요캬캬캬캬캬캬캬 |11.08.01 신고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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